[웹툰] 열대야보다 더 무서운건?

어줍짢은웹툰 2010.06.07 12:25

어제 밤 정말 덥더군요;; 거의 미니 열대야수준.. 오랜만에 창문을 열어놓고 자려고 누웠는데 옆집 소음이 너무 적나라(...)하게 들려와서 제대로 잠을 못잤답니다=ㅅ= 옆집은 무슨 24시간 풀가동인지 소음이 끊이질 않네요.. 그렇다고 창문을 닫을 수도 없고.. 어쩌면 좋을까요?-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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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유난히 크게 들리는 빗소리

어줍짢은웹툰 2010.05.18 16:22

비가 오면 그리 소란스러운 것도 아닌데 유난스럽게도 그 소리에 집중하게 된다. 상황에 따라서는 두근거리기도 하고 가슴 먹먹해지기도 하는 묘한 소리. 나는 지금 어디쯤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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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아이폰과 트위터의 위력!

어줍짢은웹툰 2010.03.18 10:42

이건 머 매트릭스도 아니고..
아이폰을 통해 공간을 벗어나게 된 트위터의 위력은 실로 막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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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자전거 타고 출퇴근하기엔 아직?

어줍짢은웹툰 2010.03.08 12:18

회사가 집하고 가까워지면서 출퇴근 수단으로 자전거를 이용해보려고 했는데

그러기엔 아직 너무 춥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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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겨울의 꽃, 동계 올림픽 시즌!!

어줍짢은웹툰 2010.02.18 16:11

실은 동계 올림픽 개막전에 발행하고 싶었는데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컨텐츠가 아니라서(...) 발행을 못한 웹툰;; 이미 몇개는 이뤄진건가요?ㅎㅎ 남은 경기들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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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스키의 유래

어줍짢은웹툰 2010.02.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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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아이폰이 날 지배한다?

어줍짢은웹툰 2010.01.27 11:00





이건 도대체 누가 누굴 컨트롤하는건지..

어쩌면 우리는 아이폰 세상에서 조종되고 있는

아바타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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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매주 겪으면서도 매번 당황스러운 상황

어줍짢은웹툰 2010.01.1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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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패션? 그딴거 개나 주라그래!

어줍짢은웹툰 2009.12.21 10:13

겨울에는 그저 꽁꽁 싸메서 최대한 따뜻하게 입는게 진리입죠~
내복을 입지 않는건 내 마지막 20대를 위한 작은 배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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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내가 생각하는 미래의 컴퓨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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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어디서, 어떤 디바이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내 컴퓨터'

며칠 전 다녀온 HP 블로거 파티의 화두는 '미래의 컴퓨터' 였습니다. 앞으로 다가올 컴퓨터는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요?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듣고 싶으신 분들은 이곳으로 http://pavlo.kr/281)

제가 생각하는 미래의 컴퓨터는 어떤 디바이스에서 접속해도 그대로 쓸 수 있는 '나만의 컴퓨터'랍니다. 이게 무슨소리냐구요? 쉽게 풀어보면 메신져 프로그램의 원격제어 같은 형태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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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격제어를 통해 다른 곳에서도 내 컴퓨터를 쓸 수 있다

내 컴퓨터가 항상 온라인에 연결되어 포털에 접속하듯 로그인만 하면 어떤 디바이스에서든지 집에서 쓰던 컴퓨터 환경 그대로를 쓸 수 있게 되는겁니다. 개인용 컴퓨터가 서버 형태가 되던지 아니면 컴퓨터의 소프트웨어가 모두 온라인에서 구동이 가능하게 되던지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겠네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미래의 컴퓨터는 어떤 모습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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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비오는 날은 센티해져도 좋다~

어줍짢은웹툰 2009.12.03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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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면 비 오는대로 센티하면 센티한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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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금녀의 벽을 넘는 유일한 존재

어줍짢은웹툰 2009.12.0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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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을 겪어온 일이지만 여전히 어색한 '화장실에서 청소 아줌마와의 대면'
큰 일 볼 때 계속 문 두드리시면 되던 일(?)도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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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천연 가습기, 귤 껍데기

어줍짢은웹툰 2009.11.2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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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박스씩 사놓고 생각없이 먹다보면 어느덫 수북히 쌓여있는 귤껍데기들.  이 귤 껍데기에는 수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서 실내 습도를 유지하는데 무척 도움이 된답니다. 잘 말린 다음에는 생강과 함께 차로 끓여서 드시면 감기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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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툰] 20랩에 애마가 없으면 지는걸까?

어줍짢은웹툰/와우툰 2009.11.19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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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렇다능! 말 살돈 없으면 루저라능!

이제 20랩에도 말을 탈 수 있게 되었군요! 구리팔고 옷감 팔아서 모은 돈으로 아낌없이 질렀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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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dmb, 화면 늘려보기 정말 싫어!!

어줍짢은웹툰 2009.11.17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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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가다보면 사람들이 보고 있는 PMP나 DMB 따위에 눈 길이 가곤 한다. 그럴 때 가끔 한 마디 해주고 싶을 때가 있는데 뭐냐하면 바로 '화면을 억지로 늘려서 넙대대한 얼굴의 주인공이 나오는 드라마를 보는 것'이다.  내가 디자인 공부를 하면서 생긴 집착 중의 하나가 바로 "정확한 비율로 맞춰라!"여서 그럴지도... 어떻게 사람들은 얼굴 커진 선덕여왕을 아무렇지도 않게 볼 수 있는걸까?;; 나의 미실세주는 둥근 원형이지 옆으로 누운 타조알 얼굴이 아니란말이다!!

* 덫붙여서 폰트도 제발 원형 그대로 이용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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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체 디자인은 정말 디자인의 결정체라고 할 만큼 많은 내공이 들어간 작품이다. 글자 사이의 간격과 여백, 비율이 완벽에 가깝게 녹아들어가 있다. 오른쪽 처럼 마음대로 늘리면 정말 보기 않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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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툰] 아닌 난 또 몹인 줄 알았지

어줍짢은웹툰/와우툰 2009.11.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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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게 또 하다보니까 같은 쪼랩끼리 뒤에서 몰래 찔러볼 수도 있는거고 그런건데 그렇다고 엄마한테 달려가서 이르면 또 어뜨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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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돌아온 찰떡 아이스크림...

어줍짢은웹툰 2009.10.27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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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원래의 그 맛이 좋았을 뿐인데.. 너도 돼지바처럼 변했구나~

원작을 뛰어 넘는건 무엇이든 어려분 법이야..

(그래도 당분간 많이 먹을듯: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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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플러그 빠진 월요일~

어줍짢은웹툰 2009.10.26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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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라도 소화시킬 것 같던 금, 토, 일이 지나면 플러그 빠진 에반게리온마냥 기운이 없네요-ㅅ-
월요일에게 속수무책으로 당할뿐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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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정신을 차려보니..

어줍짢은웹툰 2009.10.06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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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지난 밤의 꿈이었을까..

(이건 무슨 이등병 100일 휴가도 아니고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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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계단에서 치마 가리는 여자와 뒤따르는 남자

어줍짢은웹툰 2009.09.3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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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지하철 승강장을 오르고 있었는데 앞서 가던 치마를 입은 여자분들이 죄다 저렇게 가방으로 가리시더군요. 뒤에 남자는 저밖에 없었는데OTL.. 물론, 이해는 하지만 뒤따라 올라가는 남자 입장에서는 어쩐지 변태(...)로 오해받고 있는듯한 기분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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