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공유 커뮤니케이션 "위시홀릭" 오픈베타!

IT 리뷰 2010.12.15 14:02
ith에서 이번에 "위시홀릭"이라는 소원 공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런칭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용 어플도 같이 출시했으니 서비스 한번 써보시고 이벤트 응모도 해보세요:-)

이벤트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ith입니다.

올해 들어 가장 추운 오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서비스인 위시홀릭(wisholic.com)을  베타 오픈합니다!

위시홀릭은 여러분 마음속 소원을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나의 위시들을 은근슬쩍 지인에게 알려줘서, 받고 싶은 선물, 하고 싶은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서비스로
여러분에게 쏠쏠한 재미(?)를 드리려고 합니다 ^^

위시홀릭 베타오픈을 기념하여 오픈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벤트는 무척이나 간편한데요!

[이벤트 하나] 소원올리고, 영화관 가자!
기간 : 12월 15일 ~ 2011년 1월 15일
위시홀릭에 회원가입하고, 멋진 소원을 올려주세요!
20분을 선정하여 영화예매권 1인 2매씩 증정합니다!

[이벤트 두울!] 위시홀릭 리뷰쓰고 상품권 받자!
기간 : 12월 15일 ~ 2011년 1월 3일
위시홀릭 사이트 혹은 안드로이드 앱 리뷰, 활용사례를 내 블로그에 올리고 트랙백 혹은 댓글로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세요^^
최우수 리뷰 한분께는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 1매를, 우수 리뷰 10분을 선정하여 영화예매권 1인 2매씩 증정합니다!

이벤트 바로가기<

아날로그 잡지, 디지털로 진화하다 -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 '더 매거진'

IT 리뷰 2010.11.01 09:28

올해 초, 해외 컨퍼런스를 다녀오신 대표님이 회사에 아이패드 2대를 들고 오셨다.

 "이제 아이패드 시대다!"

모두들 새로운 신세계를 만난듯 너도 나도 아이패드를 만져보고 느껴보고 탐닉했었다. 화면이 큼지막한게 어찌나 신기하던지~

그리고 몇달이 지난 지금.. 책장에 조용하게 꽂혀서 베터리 방전이 되어있는 아이패드를 영화나 볼 요량으로 꺼내보았다. 사실, 이 굉장한 디바이스는 한국에 정식이 출시가 안된터라 즐길만한 어플리케이션이 한정적이었기 때문에 커진 아이폰 이상의 경험을 느끼기엔 역부족이었다랄까?

잡스횽.....


그러던 찰라에 이 9.7인치의 해상도를 근사하게 활용해볼 수 있는 멋진 국산 어플리케이션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으니 바로 이 "더 매거진" 잡지 어플리케이션 되시겠다!


  아이패드로 보는 잡지라니.. 그럴싸한데?

처음 '더 매거진'에 대해 들었을 때 어쩐지 아이패드와 굉장히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물 중에서 제일 화려하고 멀티미디어와 맞닿아있는 잡지 컨텐츠가 아이패드와 만나다니!

게다가 패션과 트랜드에 둔감한 나같은 사람에게 잡지는 한달에 한번 미용실에서나 접할 수 있는 매체였는데 이제 손쉽게(게다가 무료로! 물론 프로모션 기간동안이겠지만;;) 아이패드로 잡지를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만으로도 이 어플의 존재가치는 크다:-)


시작부터 가산점 먹고 들어가는 '더 매거진' 어플리케이션, 그럼 한번 찬찬히 둘러보도록 해볼까?

1. 기동화면 및 라이브러리 인터페이스

고급스러운 배경 질감과 더불어 단아한 명조체로된 더 매거진 로고와 함께 로딩~

기존의 iBook처럼 잡지를 계속 구독해서 볼 수 있도록 라이브러리 구조로 되어있다_(구버젼)

* 업데이트를 통해 바뀐 라이브러리 UI, 향후 아이템 추가가 용이하게 되었다.

배경 톤이 차분한게 화려한 잡지들을 묵묵하게 잘 뒷받침해주는 느낌이 든다. 아직은 잡지 시리즈가 몇개 없어서 좀 썰렁한 느낌이긴 하지만 저 책장을 다 채울때 쯤 되면 상콤(!)할 것 같은 느낌? 새로 업데이트된 라이브러리 인터페이스는 기존에 비해 구독의 개념이 더 강화된 듯 하다. 이제 잡지마다 월별로 그룹핑해서 볼 수 있다는거~


2. 잡지 세부화면

잡지를 열면 제일먼저 표지가 보이는데 각 세션이 우측처럼 링크처리 되어 바로 이동할 수 있다_

화면은 디지털용으로 재구성하지 않고 인쇄물 구성 그대로 옮겨놨다. 이쁘긴 한데 가독성은 글쎄..

화면을 한번 더 터치하면 네비게이션바가 나온다. 역시 잡지는 휙휙 넘겨보는 맛이지!

다음 페이지로 가려면 화면을 드래그하면 된다. 멋진 페이지 전환을 기대하였지만 그냥 스크롤이ㅜㅜ

마치 인쇄 잡지를 그대로 보는듯한 느낌이 든다. 이건 오프라인의 경험을 그대로 옮겨 담으려는 제작자의 의도가 돋보이는 부분~ 하지만 득이 있으면 실도 있는 법, 한글 서체의 특성상 인쇄물을 그대로 디지털로 옮겨담으면(안티 알리아이싱이라 불리는 뽀사시 효과를 넣으면) 작은 서체에서 뭉게져보이게 된다. 게다가 명조체로 작업된 잡지들은 특히나 더 번져보인다. 인쇄물과 디지털의 차이점인듯..


사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누군가가 디지털용으로 싹 다시 재편집해야한다. 전자책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지도 않은 판국에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다시 작업할 여력이 없다는 건 이해하는 부분;; 일단은 파이가 더 커진 다음에 고려해볼 사항이려나?

* 업데이트를 통해 세로 view에서 확대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나마 다행:-)



3. 멀티미디어 기능

내용 중 동영상이 첨부되었을 경우 위와같이 표시된다. 당연히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

동영상은 외부플레이어를 통해 재생되거나 페이지 embed형식으로 바로 보여지기도 한다_

스피커 아이콘은 음악을 들려준다~뭐 당연한 거지만^^;;

아이패드가 기존의 E북 리더기와 가장 다른점이라면 역시 총 천연 컬러와 사운드로 컨텐츠를 보여준다는 것~ 역시 기대했던 대로 '더 매거진' 역시 이러한 부분을 잘 활용하고 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면 영상이나 음악을 찾기가 쵸큼 힘들다는거? 블로그에서 사진만 따로 보여주는 기능이 있듯이 잡지에 첨부된 영상과 음악을 따로 추출해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

  아이패드 정식발매와 더불어 전자책 시장의 부흥을 이끌어가길_

필자가 살펴본 '더 매거진'은 아이패드 정식 발매 확정과 더불어 출시 타이밍도 기가막히고 컨텐츠 공급방식도 탁월한 센스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아직 아이패드용 E-BOOK 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시점에 먼저 치고 나온다는건 모험일 수도 있지만 리스크가 크면 이익도 큰 법!

게다가 다른 어플리케이션처럼 컨텐츠 공급에 대해 고민할 필요도 없다. 이미 오프라인에서 인정받고 있는 양질의 컨텐츠들을 컨버팅만 하면 끝! 잘만하면 잡지 뿐만아니라 여러 분야를 통틀어서 전자출판 시장을 선두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자 혹시 호기심에 사두었던 아이패드가 책장에 꽂혀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당장 꺼내서 '더 매거진'을 설치해보자!


"이 폭풍간지! 견딜 수 있겠는가!"



아이패드 '더 매거진' 시연 동영상








모바일엔 모바일에 맞는 전용 웹사이트를 - 웹파인더

IT 리뷰 2010.05.14 11:12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 사이트를 골라서 보자!

바야흐로 스마트폰 시대, 더이상 웹 서핑은 컴퓨터의 전유물이 아니랍니다. 이제는 지하철에서도 정보를 검색하고, 웹툰을 보고, 블로그에 댓글을 다는 세상! 하지만 디바이스의 특성상 컴퓨터를 통해 보는 만큼의 퍼포먼스를 자그마한 화면에서 구현하긴 힘들겠죠. (게다가 데이터 요금에 민감한 스마트폰 유져에게 웹에 최적화된 사이트는 데이터 킬러라는;;)

그래서 유명한 포털 및 웹서비스 사이트에서는 하나 둘씩 모바일에 최적화된 모바일용 웹사이트를 구축하기 시작했지만 사람들이 잘 몰라서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나온게 바로 이 웹 파인더 어플리케이션!

웹파인더 - webfinder by KTH
Description :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만 골라보는 웹파인더. 마이웹 저장기능을 통해 어플하나로 모바일웹을 관리한다” 웹파인더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웹사이트 찾아보고..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더라도 아이폰 유져라면 웹파인더 어플만 받아두면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카테고리별로 편리하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차근차근 어플을 한번 살펴볼까요?

웹파인더 어플리케이션 살펴보기

앱스토어를 통해 어플을 설치하고 나면 웹파인더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웹파인더 설치

웹파인더 구동화면


아이콘을 꾹 눌러주면 웹파인더 로고와 심볼이 웹페이지를 짓누르고(?) 있는 그림과 함께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되기 시작합니다.

화면 구성

기본 레이아웃은 대부분의 어플들이 준수하고 있는 형태로 최 상단에 사이트 로고 및 편집 버튼이 있는 헤더 영역, 그 밑에 카테고리별로 정렬할 수 있는 탭 네비게이션 영역, 그 밑에 컨텐츠 영역, 마지막으로 어플 전체를 컨트롤하는 글로벌 네비게이션 영역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메인 화면


기능설명

기본적으로 어플 개발사인 KTH에서 자체 선정한 추천 웹사이트들을 모은 카테고리가 화면에 보여지고 주황색의 스크롤 형태로 된 탭을 넘겨가면서 원하는 카테고리를 골라보실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분류
추천 - 검색사이트 - 뉴스 - 지역정보 - 커뮤니티 - 블로그/SNS - 엔터테인먼트 - 생활 - 메일 - 금융 - 쇼핑

특히 이 스크롤 형태의 탭이 참 물건인데요, 많은 카테고리 항목들을 편리하게 넘겨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게다가 적절하게 역동적인 움직임을 주어서 아이폰의 손맛(!)을 잘 살렸네요!

적절한 모션은 네비게이션에 생기를 부여한다


사람마다 자주 들리는 사이트가 있는데 항상 정해진 루트로만 접근이 가능하다면 불편하겠죠? 그래서 '마이웹'이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마이웹은 일종의 즐겨찾기로 각 카테고리에서 자기가 필요로 하는 웹사이트 아이콘만 모아서 볼 수 있는 기능이에요.

마이웹 첫 화면

별 표시를 체크하고 완료를 누르면 마이웹에 저장된다

마이웹에 저장된 화면

저장된 상태에서 편집을 누르면 삭제가 가능하다


이 정도만 해도 편리한데 한발 더 나가서 설정창에서 어플 구동시 초기화면을 '마이웹'으로 변경할 수도 있답니다.

설정 페이지의 유일한 기능인 초기화면 설정

세부페이지

설정을 다 마쳤으니 이제 실제로 한번 사용해보도록 할께요. 검색 카테고리의 첫번째 즐겨찾기인 '파란'에 접속해보았습니다.

페이지 접속 화면


세부 페이지에서는 UI가 변경됩니다. 상단에는 현재 페이지의 주소 표시 영역이 나오고 하단에는 웹페이지용 네비게이션이 나옵니다. 좌측 하단의 '웹파인더' 버튼을 누르면 메인 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고 가운데 화살표는 페이지 이동 버튼이며 우측 하단의 나침반 아이콘은 어플을 종료하고 사파리를 통해 해당 페이지를 띄워주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아쉬운 점

참 편리하고 유용한 어플이지만 아쉬운 점도 있는데요, 어플에서 제공하지 않는 사이트는 추가 혹은 추천할 루트가 없다는 점입니다. 처음 '마이웹'을 보았을 때 당연히 이 기능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저 제공하는 즐겨찾기를 편집하는 기능밖에 없더라구요. 다음 업데이트 때에는 꼭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세부 페이지 화면에서 네비게이션이 조금 혼란스럽지 않나 생각됩니다. 기존 사파리 브라우져에 익숙해서인지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려고 무심코 웹파인더 버튼을 누르게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 정도만 해결되도 정말 활용도가 높은 어플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마치며

아이폰이 활성화되면서 한국에서도 모바일 웹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웹파인더를 살펴보니 몰랐던 모바일 웹사이트가 무척 많더군요~ 웹파인더가 활성화되서 많은 웹서비스들이 모바일 웹사이트 구축에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내 이름 새겨진 HP MINI 311 넷북 훑어보기!

IT 리뷰 2010.01.26 12:37
지난 HP 블로거 파티에서 운이 좋게 우수 리뷰어로 선정되어 무려 '넷북'을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HP에서 새로 나온 MINI 311-1009TU이라는 모델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넷북이라고 하네요:-D

HP MINI 311-1009TU

포장케이스. 미니쿠페? 아닙니다 HP MINI 311!


개봉박두 동영상!
이런 일 특별하지 않다는 듯 모 기업 회장님처럼 시크하게 개봉하려고 했으나 잘 안되는군요;;


Mini 311의 상판은 소용돌이 문양 패턴이 들어가있어요. 표면은 광택 처리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느낌이 듭니다.


HP의 모토, '나만의 컴퓨터'답게 저만을 위한 노트북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이름을 새겨주는 센스!


전체적으로 모노톤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잘 뭍어납니다~ 화면은 작지만 뭐라도 잘 할수 있을 것 같은 느낌!


HDMI 케이블 슬롯 보이시나요? ION 플랫폼의 파워로 풀HD화질의 영상이 구동되기 때문에 이걸로 디지털 TV와 연결해서 끊김없는 영상을 보실 수 있답니다.


아 물론, RGB 포트 당연히 지원하구요, 특이한 점은 모니터 디스플레이 부분이 바디 뒷쪽으로 접혀 들어간다는거?


노트북은 잘 안써봐서 아직 어색하긴 하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는 키보드입니다!


아톰 CPU와 ION 플랫폼 스티커. 왼쪽의 에너지 절약 스티커는 좀 에러군요;;


파워는 좌측 상단에 버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쩐지 우측 상단에 있을꺼 같은 느낌이라 자주 헷깔려요^^;;


우측 상단에는 와이파이 검색버튼(?)이 있습니다. 이거 그 용도 맞나요?;; (메뉴얼과 안친한 1人)


블로그 시작하고 이런 행사를 통해 얻은 두번째 고가제품입니다:-D (첫번째는 데낄라 마시고 받은 DSLR!) 안그래도 노트북 하나 장만해야지 했는데 마침 이렇게 HP에서 선물로 보내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왠지 올 한해는 뭘 해도 잘 될꺼같은 느낌입니다~ 노트북 정말 잘 쓸께요!
Thank you HP!



동영상으로 보는 OZ 알짜존 게임들~

IT 리뷰/오즈 2009.12.17 11:22
휴대폰이 생긴 이래 태어나서 처음으로 모바일 게임을 다운받았습니다. 이게 다 월 3,900원(오즈 무한자유 가입자에 한해서)의 알짜 정액제 덕분이겠죠ㅋ 성격상 진득허니 쓸거같지는 않지만 근 몇달은 알짜존으로 휴대폰 많이 활용할 것 같습니다+_+

그럼 최근에 제가 즐기고 있는 게임 2종을 동영상으로 한번 보시죠! (동영상은 무려 5D MARK2로 촬영! 오..)

  OZ 알짜존 접속화면
그냥 기존에 쓰던 오즈 라이트에 접속하면 가운데 알짜존이 보입니다~


리듬 게임 아이 뮤지션

예전에 오락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비트매니아의 모바일 버젼입니다. 적절한 터치감에 몰입감 100%!
틈만 나면 즐기고 있습니다:D


컴투스 프로야구 2009

터치 한번만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야구 게임입니다. 실제 KBO 선수들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원츄하는 게임~! (저는 계속 플라이 아웃만 당하네요 누가 방법좀;;)


이 밖에도 미니게임천국4와 슈퍼액션 히어로3, 초코초코 타이쿤이라는 게임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알짜 정액제 가입자는 별도의 지불 없이 게임을 무료로 받아서 즐기실 수 있어요~ (제공되는 컨텐츠 보기)


게임 2개만 받아도 본전을 뽑을 수 있는 오즈 알짜 정액제~ 매달 최신 가요의 벨소리를 받고 싶으시거나 새로 나온 게임들을 하고 싶지만 정보 이용료가 겁나셨던 분들은 오즈 알짜정액존이 진리입니다-_-b
 

모바일 알짜 데이터를 저렴하게 사용해보자 ~ OZ 알짜정액제

IT 리뷰/오즈 2009.12.15 10:17
OZ를 사용한지도 벌써 2년이 다 되가네요. OZ의 개념 요금제 덕분에 요금 부담없이 언제 어디서든 웹 서핑도 하고 메일 확인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이는 데이터 통화료에만 국한된 것이어서 그동안 벨소리라던가 게임 같은건 처다보지도 않았어요;; "뭐, 인터넷이 어디야" 하고 위안을 삼고 있었는데 때마침 OZ가 참신한 요금제를 들고 나왔지 뭡니까?

알짜정액존 - 알짜 데이터를 저렴하게!

OZ 알짜 정액제란 OZ 무한자유(6,000원)의 확장팩(?) 개념으로 3,900원을 추가하여 알짜정액존에서 제공하는 30만원 상당의 벨, 필링,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최신 인기컨텐츠 및 증권서비스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요금제입니다.


가입하게 되면 매달 OZ 라이트 서비스 내부에 있는 알짜 정액존에서 제공하는 아래와 같은 컨텐츠들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답니다.


원하는 모든 컨텐츠는 아니지만 꾸준히 업데이트 되는 최신 알짜 컨텐츠들을 모바일 게임 하나도 안되는 가격에 모두 이용할 수 있다니 이름 그대로 알짜는 알짜네요~ 삐삐를 버리고 휴대폰으로 넘어온 이래 벨소리 하나, 게임 하나 받아본 적이 없는 제게 있어서는 무척이나 획기적인 요금제임에 틀림없습니다+_+b

제공하고 있는 게임~아이뮤지션 이거 대박이네요-_-b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제공하고 있는 최신 인기음악 벨소리, 필링

게임, 동영상, 벨소리 말고도 저랑은 거리가 먼(...) 증권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하니 주식에 항상 목마르신(?) 분들은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동안 정보 이용료의 압박으로 출퇴근 시간에 OZ 웹서핑과 DMB 용도로만 쓰던 휴대폰이 최근에는 알짜 정액제 덕분에 닌텐도 버금가는 게임기로 변했습니다. (이제 아침 알람 벨소리도 이승철씨가 불러주네요-_-b) OZ 서비스를 사용하신 분들은 한번 정도는 꼭 써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D * 제가 어떻게 알짜 정액제를 쓰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으로~



 

잘나가는 배우들이 내 개인비서로? LGT 오즈 위젯과 만나다!

위젯 2009.11.02 14:46
내 컴퓨터 속 나만의 비서, LGT 데스크탑 위젯. 이연희, 김범, 김민지, 김기범, 최아라, 유승호 6명의 잘나가는 배우들을 내 개인비서로?! 빵빵한 기능으로 무장한 LGT 오즈 위젯과 만나다 BY 강자이너

LGT 오즈 위젯, 누구냐 넌? LG 텔레콤에서 이번에 OZ GENERATION 데스크탑 위젯을 출시했습니다. OZ GENERATION 마케팅의 연장선으로 OZ 모델인 이연희, 김범, 김민지, 김기범, 최아라, 유승호가 위젯 속으로 들어와서 여러가지 편리한 기능들을 비서처럼 제공해준답니다.


기본 기능은? 오즈 위젯은 크게 시계, 스케쥴러, 가계부, 사진첩의 4가지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01.예쁜 시계. 평상시에는 좌측에 보이는 것처럼 시계 기능을 기본으로
나타냅니다. 아날로그 방식과 디지털 방식 두가지를 동시에
보실 수 있고 하단에 있는 sound 버튼을 누르면 클래지콰이가
부른 “Wizard of OZ”송을 들으실 수 있습니다.

02. 스케쥴러. 위젯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우측 이미지처럼 메뉴바가 스르륵 나오게 됩니다. 그 중에서 가장 하단에 있는 아이콘이 바로 스케쥴을 관리할 수 있는 스케쥴러 버튼입니다.

03. 용돈 관리. 개인 비서이니만큼 돈 관리는 필수겠지요! 가계부 기능을 통해 용돈을 관리할 수 있답니다. 사실, 활동량이 많으신 분들에겐 들고 다닐 수 있는 가계부가 훨씬 유용하겠지만 저처럼 컴퓨터 앞에서 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에게는 참 유용한 기능이네요.

04. 사진 관리. 마지막으로 사진을 관리할 수 있는 사진첩이 있습니다. 오늘 찍은 사진이나 얻은 이미지들을 일정처럼 등록해서 바로 보실 수 있답니다.   “요즘같은 디지털 시대에 DSLR 하나쯤은 다들  가지고 계시잖아요? 하이엔드급 가지고 있으신 분들은  쪼오금 불행한 거에요.”

아쉬운 점은?일단 복잡하지않고 깔끔한 아쿠아 느낌의 위젯 디자인은 대단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이것 저것 복잡하게 넣으려 하지 않고 딱 필요한 기능만 최소한의 공간 활용으로 잘 녹아든 느낌이에요. 그래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정확한 일정을 등록할 수 없다! 사진은 꼭 폴더로 등록해야 한다! 작업 표시줄에 걸리적거린다!

총평! 학원 다니랴 일하랴 요즘 처리할 일들이 많아서 안그래도 일정 관리 어플리케이션을 알아보고 있던 차였는데 LGT에서 고맙게도 이런 위젯을 만들어 주셨네요. (사실, 한컴에서 있던 “쪽지”기능까지 있었더라면 더 좋아했을겁니다:D )  프로그램을 만들다보면 이 기능도 넣고싶고 저 기능도 넣고싶고 그러다가 결국 엄청나게 무거운 맥가이버칼같은 녀석이 나와버리기 마련인데 OZ 위젯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잘 빠진 것 같습니다.  * 다만 바램이 있다면 다음 업데이트에는 초컬릿 2 메인모델들도 좀 추가해주시면 좋겠습니다+_+



 

[웹툰] 에이요 난 리듬타는 매.직.홀~♬ G-FUN 기능!

IT 리뷰/매직홀 2009.10.14 09: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음악에 있어서 가창력도 중요하지만 역시 리듬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가가 무척 중요하죠~ 선천적으로 탁월한 박자 감각이 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리듬을 전혀 못타는 박치도 있게 마련! 그런 분들에게 매직홀의 탬버린 기능을 감히 추천합니다!


매직홀 탬버린으로 리듬에 흠뻑 빠져든 유이~

탬버린을 내 매직홀 기본 컬러라이팅으로 설정하려면,
 
       을 누르고 '3번 탬버린(G-Fun)'을 고른 다음에
 
 버튼을 누르시면 됩니다.

기본 컬러라이팅으로 설정된 탬버린 기능! 강약에 따라 다양한 리듬을 즐길 수 있다!

매직홀에는 리듬타는 탬버린 뿐만아니라 주사위나 윷놀이 기능도 기본 컬러라이팅으로 설정하실 수 있답니다.

기본 컬러라이팅으로 설정된 주사위 기능! 이제 폴더를 열지 않아도 바로 주사위를 할 수 있다!

역시나 G센서하면 주사위를 빼놓을 수 없죠~ 햅틱의 묵직한 느낌은 덜하지만 컬러라이팅으로 승화된 모션이 재미있네요:D

기본 컬러라이팅으로 설정된 윷놀이 기능! 외부 액정에서 바로 윷놀이를 할 수 있다!

윷놀이 기능은 사실 '진심'으로 윷놀이하기엔 좀 아쉽지요^^;; (역시 윷놀이는 둥글게 모여서 직접 던져야됨-_-b) 그 대신에 밥값 내기라던가 도박(...)에 활용할 수 있답니다ㅋㅋ

매직홀의 컬러라이팅은 보면 볼수록 매력적이네요+_+
여러분도 매직홀과 함께 유이처럼 온 몸으로 리듬을 느껴보시길..ㅎㅎ



[위젯리뷰] 네이버를 평정하다 - 블루씨 위젯

위젯 2009.06.22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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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씨 위젯은  위자드팩토리(http://www.wzdfactory.com)을 통해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심심한 블로그에 활기를 불어 넣어줄 블루씨 위젯!
여러분도 블로그에 물고기 한마리 몰고 가세요:D

P.S. 아래는 현재 구상중인 실사판 버젼의 블루씨 위젯인데 징그럽다는 의견이 많네요;;
어떠신지 한번 봐주세요~



슥 지나가는 소니 핸디캠 런칭 세미나 후기!

IT 리뷰 2009.02.24 09:30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소니의 핸디캠 신제품 런칭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전자제품을 잘 모르지만 이런 자리에 늘 참석하는 이유는 역시 맛있는 저녁 한끼때문이지요^^;; 이번에는 일식 도시락이 나왔는데 저는 만족스러웠습니다만 몇분은 올때마다 같은 도시락이라며 안타까워하셨습니다ㅋ;; 자세한 제품 리뷰는 전문가분들이 해주시리라 믿고 저는 그냥 슥 지나가는 관람기(?)를 끄적여보겠습니다.

이번에 런칭된 제품은 총 3가지로 초소형 사이즈의 실속형 미니캠코더인 DCR-SX40과 풀HD 핸디캠인 HDR-XR520과 HDR-XR500이라고 합니다. 항상 학교에서 양손으로 들고 찍어야하는 비교적 큰 사이즈의 캠코더만 다뤄본지라 '핸디캠'이 왠지 어색하게 느껴지더군요. 가지고 간 40D보다 훨씬 작고 가벼워서 '이게 무슨 캠코더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음..40D가 무거운걸지도;;)

한손에 꼭 들어오는 DCR-SX40. 무게가 겨우 240g밖에 되지않는다.

촬영하는 모습. 배터리가 돌출되어 있어서 그립이 조금 불편했다.

DCR-SX40같은 경우에 이번에 레드, 블루, 실버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고 하네요. 무게도 가볍고 사이즈도 아담하고 가격은 뭐 그냥 그렇지만(50만원) 제일 굉장하다고 생각하는건 바로 광학 60배줌이라는 사실! 세상에나 디지털 줌도 아니고 광학줌이 60배라니 놀랍지않습니까?

저 멀리 포스터의 글씨까지 읽을 수 있다니..무슨 망원경도 아니고ㄷㄷ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휴대하기 편한 크기와 무게, 그리고 60배의 광학줌이라니 왠지 파파라치들에게 엄청나게 팔릴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아님 과격한 팬들의 공동구매 물품 1순위가 될지도;; 

출시된지 조금 된 HDR-CX100. 생긴건 SX40하고 비슷한데 가격은 2배!

HDR-CX100 요녀석은 재미있는 기능을 많이 보유하고 있더군요. 요즘은 디카쪽에서 흔해진 기술인 "스마일 셔터" 기능이 캠코더에 탑재되있어서 동영상 촬영을 하다가도 웃으면 동영상과 상관없이 따로 사진이 찍힌답니다. 왠지 디카에 있는 스마일 셔터는 웃음을 강요하는(!) 잔인한 면이 있었는데 요녀석은 동영상으로 찍으니까 별 부담없이 있다가 자연스럽게 웃는 모습을 찍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스마일 셔터 테스트에 응해주신 발날나용님. 얼굴인식 기능도 상당하네요.

신기했던 줌 마이크 기능. 줌을 당기면 소리도 같이 당겨지더군요.

문제의 HDR-XR520. 포스가 느껴지십니까?

이녀석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는 HDR-XR520입니다. (XR500과의 차이 : XR500은 HDD가 120GB이고 XR520은 240GB입니다) 일단 가격부터 주인공답게 200만원에 육박하구요(XR500은 약 180만원), 스마일 셔터와 자동 역광 보정기능은 기본, 게다가 "엑스모어(Exmor™)"라는 신기술까지 녹아들어있습니다.

한마디로 장점만 모아만든 최신기술이라는거겠죠?

촛불을 찍은 영상. 저조도임에도 화면 처리가 예술입니다.

HDR-XR시리즈의 탁월한 성능이 있음에도 작은 사이즈때문에 우려되었던 손떨림 문제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 액티브 기능"으로 해결되었습니다. 역시 광학식이라 그런지 테스트 영상에서도 부드러운 움직임을 보여줬습니다.

그밖에도 캠코더 내에서 자체 편집이 가능한 기능이 있었는데 사실 별로 좋아보이지는 않더군요. 한때, 디카에서도 자체적으로 이미지를 꾸미는 기능을 제공했던 경우가 있었는데 결국 다 없어졌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왜냐면 하나도 안이쁘기 때문이죠^^;; 돈을 들여서 장비를 마련한건데 편집이 어렵다고 기기 내에서 대충 마무리지을 사람은 거의 없지않을까요?

소니 광고를 맡고계시는 백영욱 감독님. 직접 사용후기를 들려주셨습니다.

감독님 반가웠습니다:D

최근에 여기 저기서 보여지는 5D-MARK2의 굉장한 동영상 능력(DSLR임에도)을 보면서 은근히 캠코더에 대한 뽐뿌를 받고 있었는데 이번에 아예 불을 질러주시는군요. 하지만 절 다스릴 수 있는건 아마도 나날이 오르는 엔화 환율이 아닌가 싶습니다. 후.. DCR-SX40같은 경우에 시기만 좋았다면 좀 더 저렴한 가격으로 엄청난 히트를 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선전을 기대해봅니다:D

XNOTE P510 런칭파티에 다녀왔습니다:D

IT 리뷰/Xnote 2009.02.19 09:20


LG전자의 XNOTE P510 런칭 파티에 다녀왔습니다. 런칭하기 전부터 이미 "화끈한 가격"으로 소문이 자자하더군요;;

논현동에 위치한 "갤러리로얄"이라는 곳에서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입구가 후미진 곳에 있어서 춈 당황했다는;;

어두운 뒷골목에서 신민아양이 절 맞아주더군요. 조명이 약해서 을씨년쓰러웠답니다.

이제는 실명보다 더 익숙한 제 닉네임이 적힌 이름표~

이번 키워드는 "CHIC"이라고 하네요~

CHIC : (독특한) 스타일;멋, 고상(elegance), 세련 2. 유행, 현대풍

많은 기자분들과 블로거들이 참석하셨습니다.

시연 동영상. 디자인에 이만큼 신경썼다는걸 열심히 보여줬습니다.

찍지말라며 찍히러 나오신 XNOTE 디자이너. 죄송합니다 사진을 찍어서;;

Analysis. LG의 주 타겟은 20대 남자라고..여자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디자인에 신경썼다고 합니다.

디자인 이쁘고 화면 크고 가볍고 휴대성이 좋기 때문에 여성 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다..라고 요약할 수 있는 것 같은데 다른거 다 떠나서 절대로 가벼운 무게는 아닌것 같은데 말이죠. 동급 사양 대비 가벼워졌다라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상대적인거지 절대적인 무게는 광고에서 처럼 여자분이 한손으로 들고 버티기엔 벅찬 무게일텐데 말이에요:d

행사의 하이라이트. 전속모델인 신민아양이 와주셨습니다:D 이쁘다+_+

포토존에서 '힘겹게' P510을 들고 포즈를 취해주시는 모습. 광고 촬영때는 목업 제품이어서 가벼웠을텐데요;;

행사가 끝나고서야 제품을 보기 시작한 블로거들. 음? 어째 파티의 핵심이 바뀐듯한 기분이;;

P510의 외부. 골판지처럼 올록볼록한 재질이 인상은 깊습니다만..?

노트북의 내부. 불필요한 스티커를 다 제거하고 깔끔한 모습입니다. 내부는 마음에 들었음!

진동 파워버튼과 빛을 발하는 터치패드. 운영체제는 후..비스타로군요..

역시 MS-_-b 어김없이 오류 메시지 한번 띄워주셨습니다.

어쩐지 파티의 주인공은 "P510"이 아니라 P510의 "주변요소"였던 것 같습니다. (진 히로인은 신민아!) 파티장의 구조적인 문제도 한몫 했던 것 같네요. 왠지 레스토랑에 밥먹으러 왔다가 거기서 하는 피아노 연주 공연을 보는 기분이었다랄까요? (밥은 잘 먹었습니다:D)

각설하고, P510에 대해서 말해보자면 일단 성능면에서는 데스크탑 대용으로 탁월합니다. 코어2 듀오 T9800에 램이 4GB, 그리고 그래픽카드로 GeForce GT 130M 512MB를 탑재하고 있네요. 이정도면 왠만한 컴퓨터 작업은 무리없이 가동하리라고 봅니다. 다만, 사양에 어울리게(?) 가격도 GEE(ㅎㄷㄷ)하다는 것이죠. 260만원에서 390만원 사이라고 하는데 과연 노트북이라는 제품의 희망 가격대에 어울리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기가 안좋았다라고 밖에는..)

이 사양에 이정도 크기와 무게라면 결국 주 타겟은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남성'으로 압축될 것 같습니다;;  LG에서 공략하고자 하는 20~30대의 여성들이 2.3KG의 무게를 신민아양처럼 한손에 가볍게 들려면 일단 헬스장부터 끊어주셔야 할 것 같은데요? 게다가 15인치의 크기는 여성들이 '들고다니기에' 너무 버거워보일 것 같습니다. 노트북 가방에 넣어서 등에 메고 다녀야 할 듯. 결국 신민아양의 퍼포먼스는 그냥 퍼포먼스에 끝나는걸로..;; LG전자는 이번 P510의 목표 타겟층을 다시한번 고려해 보시길 바래요:D



신1 - 베르나르 베르베르

문화리뷰/도서리뷰 2009.02.13 09:30
오랜만에 서점에 들렀다. 스스로 집중력 부족이라는 판정을 내린 이후 독서와는 담을 쌓고 간혹 디자인 잡지나 사보는게 전부였지만 올해는 좀 달라져보겠다는 심산으로 과감하게 책을 질러버렸다. 그 첫번째 상대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최신작인 소설 "신". 사실, 내 독서취향이란 상당히 평범해서 한국인들이 좋아해 마지않는다는 이 소설가의 소설들을 나또한 재미있게 읽은 경험이 있기 때문에 앞뒤 안재고 1, 2권을 사버렸다. (베르나르 베르베르 말고 무라카미 하루키 또한 좋아한다. 이 평범한 취향이란..) 

그의 소설은 늘 그랬듯이 방대한 자신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쓰여진다. 개미 이후로 구축된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지식의 백과사전"을 바탕에 깔고 기존에 출시된 소설의 캐릭터들을 그대로 가져옴으로써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무너뜨린다.

이번 소설은 기존 작들의 연계선상으로 "신의 영역"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전에
출시된 "천사들의 제국"이나 "타나토노트"(둘 다 아직 읽어보진 못했다;;)에서 활약한 미카엘 팽송이 이번엔 신 후보생이 되어서 이야기를 펼쳐간다. 전작들에 관한 애피소드들이 그대로 묻어나오기 때문에 전작들을 먼저 읽어본 다음 읽는 것이 몰입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다.(딱히 전작들을 읽지 않았더라도 읽는데 큰 무리는 없지만..)

소설은 크게 스토리 부분과 백과사전 부분, 그리고 각주로 나눠져있다. 등장하는 신들이 죄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이라 신화를 잘 알고있는 사람이라면 더 읽기 수월할 터. 이야기의 흐름을 끊고싶지 않아서 스토리 부분만 읽었다. 스토리와 백과사전을 교대로 구성한 것은 나름대로 의도가 있겠지만  백과사전에 관한 이야기들은 나중에 하나씩 읽어도 재미날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나중에 보려고 한다.

1편을 다 읽고나서 알게 되었는데 이 소설은 총 3부작이란다. 게다가 1부가 내가 산 1, 2권이라니;; 무려 6권짜리 장편소설이란 걸 알았다면 다른 소설을 고려해봤을지도.. 하지만 다른 사람도 아니고 베르나르 베르베르인데(그의 작품들 중에 특히 "뇌"와 "아버지들의 아버지"를 재미있게 읽었다) 긴 호흡일지라로 믿어보기로 했다.

1편을 통해 이제 막 인간을 다루기 시작한 신 후보생. 과연 2편에서 어떤 활약을 펼쳐나갈지 기대가 된다. 그나저나 이달 내로 2권까지 읽을 수 있을까나;;


[리뷰] 더 달콤해져서 돌아온 아이스크림2 개봉기!

IT 리뷰/아이스크림2 2009.01.17 12:37

작고 깜찍한 디자인으로 사랑받았던 아이스크림폰의 후속기종인 아이스크림폰2가 나왔습니다. 이번에는 귀여움 작렬의 김태희 뿐만아니라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빅뱅이 함께했네요. 오늘은 가볍게 개봉기부터 보도록 할께요!

Pure Color & Lucid Style이라는 서브 타이틀 답게 선명하고 깔끔한 패키지가 눈에 띈다.

LGT의 핵심 서비스인 OZ의 로고가 전면에 새겨져있다. 터치폰이 아니라서 인터넷은 글쎄..

지상파DMB를 지원하고 2.4인치의 넓은 LCD에 200만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있다.

패키지를 열면 한번 더 기능을 설명해주는 센스!

기본적으로 휴대폰 본체와 사용설명서, DMB 안테나, 추가베터리, 충전거치대, 이어마이크, 그리고 어댑터가 들어있다.

아이스크림처럼 새하얀 스노우 화이트 컬러. 외에도 피치 핑크, 스카이 블루 색상이 출시되었다.

제품 색상별로 차이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아이스크림과 어울리는 화이트 컬러로 제공되었다.

꽃무늬가 들어간 인상적인 배터리. 이 꽃은 혹시 LG냉장고, 세탁기에 들어갔던 그 꽃?


요즘 등장하는 고가의 터치폰들처럼 많은 기능을 제공하지는 않지만 예쁜 디자인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이 많은 여성 고객들의 마음을 흔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편에 이어 이번에도 깨물어주고 싶은 달콤한 디자인!

위자드웍스 여동생들은 이미 아이스크림2의 매력에 훅~훅훅~빠져버렸다.


오늘은 간단하게 개봉기로 아이스크림2를 살펴보았습니다. 외형적으로는 전작의 명성을 이어갈만큼 디자인적으로 손색없는 녀석인 것 같네요. 다음부터는 폰의 기능적인 부분과 특히 아이스크림의 핵심기술인 외부 LED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위젯리뷰] 캐릭터 위젯의 힘, W 위젯!

위젯 2009.01.15 09:20
오늘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계신 W위젯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W위젯이란 "블로그에서 키우는 귀엽고 깜찍한 위젯으로 시간과 날씨, 카운터 기능 뿐만아니라 즐기면서 배우는 영어회화 'Wall Street Institute'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영어공부 기능을 겸비한 스마트 위젯"입니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블로그에서 쓸만한 모든 위젯을 하나로 합친 스마트 위젯이랍니다. 게다가 "캐릭터 육성"이라는 매력적인 요소를 집어넣어서 사용자들로 하여금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냈지요.

* W위젯은 지난 2008년 3월 24일 총 250명의 신청 받은 블로거에게만 한정적으로 코드를 배포한 이래 100일간 1만개 블로그 설치, 4,000만 페이지뷰를 달성하며 이미 위젯 마케팅의 세계적 성공 사례로 일컬어지는 일본의 Uniqlock의 성장 속도를 크게 뛰어넘은 바 있습니다.
(Uniqlock은 런칭 1년 반만에 1억 페이지뷰 달성)

사용자들은 원하는 캐릭터를 선택해서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을 하듯이 위젯을 통해 캐릭터를 키울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뿐만아니라 설정을 통해 블로그 카운터가 나오게 한다던가 중간중간에 시간과 날씨 정보를 나오게 할 수도 있죠.


&gt;티스토리에 위젯 설치하는 방법 보기(Click!)


간단하게 평가를 내려보자면 UNIQLOCK 이후에 최고의 마케팅 위젯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용자들은 이쁘고 기능 다양한 위젯을 얻었고 회사는 또다른 마케팅 창구를 얻었으니 말이죠. 다만, 캐릭터가 너무 평면적인 것 같습니다. 일본의 경우, 워낙에 캐릭터 강국이거니와 색깔있는 캐릭터를 차용한 위젯들이 많은 인기를 끌었죠. W위젯의 캐릭터는 개성이 없어서 '나만의 캐릭터'라는 느낌이 별로 안듭니다. 게다가 사용자와 커뮤니케이션을 할만한 요소가 없어서 키우는 맛이 부족하네요. 개인이 원하는 캐릭터를 넣을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요소를 강화하고 게임처럼 사용자와 주고 받을 수 있는 인터렉션적인 요소를 가미한다면 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D

*설치하는 방법은 YuRii양의 포스팅이나 꿀벌군의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D

*위젯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으신 분들은 올위젯을 구독해주세요->

[위젯리뷰] 지하철 노선도 위젯으로 보자!

위젯 2009.01.13 09:20
요즘 어딜가나 위젯하나 안달린 블로그가 없네요. (저만해도 우측에 위젯을 6개나 달았답니다;;)
시계 위젯에서부터 무료로 문자를 제공하는 위젯에 이르기까지 그 종류도 어마어마 한데요!
너무 많아서 정작 무슨 위젯을 써야할지 잘 모르겠다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그래서 오늘부터 위젯을 하나하나
소개하는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오늘은 수많은 위젯중에서 정보 제공 성향이 강한 "지하철 노선도" 위젯에 대해 알아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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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노선도 위젯 퍼가기<

현재 위자드웍스에서 제공하고 있는 전국 모든 지하철 노선도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위젯이랍니다.
블로그의 컨텐츠에 따라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는 위젯이 되겠네요. 단순히 장식용 위젯으로 쓰기엔
너무 밋밋하기 때문에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할만한 블로거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1. 맛집 탐방 블로그
저 뿐만 아니라 맛집을 찾아다니시는 블로거들이 많이 계시죠. 포스팅을 읽고 나면 맛집의 위치를 찾기 위해 포털에 들어가서 지하철 노선을 검색해보게 됩니다. (주로 무슨무슨역 몇번출구 이런식으로 위치를 표시하죠) 만약에 해당 블로그에서 지하철 노선도 위젯을 제공한다면 따로 노선을 찾아보는 수고를 덜 수 있겠지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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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서 건대에 가려면 어떻게 가야하나? 지하철 노선도에서 바로 확인해볼 수 있다.


2. 지역 소개 블로그
지하철 노선도 위젯은 서울 뿐만아니라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의 지하철 노선도를 제공하기 때문에 해당 지역에 관련된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해당 지하철 노선도를 달아두면 유용할 것 같습니다:D (블로그 뿐만 아니라 해당 지역 공식 사이트에 달아놔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3. 개인화 블로그(또는 개인화 페이지)
외부 유입에 대한 기대감없이 단순히 개인적인 기록 차원(다이어리용)으로 블로깅을 한다면 지하철 노선도 위젯을 달아보는 것도 괜찮겠네요. 원래 위젯이란게 개인화 페이지에서 더 빛을 발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여기 저기 찾아다닐 필요없이 블로그에서 지하철 노선도 확인하고 무료 문자위젯을 설치해서 문자도 보내고 최신 뉴스를 RSS 리더기 위젯으로 받아와서 뉴스도 보고 좋을 것 같지 않나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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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웍스의 개인화페이지. 무지 편하답니다^^


마치며
위 3가지 말고도 노선도를 활용할만한 곳은 무궁무진 할 것 같습니다만, 현재 제공하고 있는 위젯은 단순히 지도를 보여주는 기능만 있고 최소 환승구간 검색이라던가 최단거리 측정같은 '편리한 기능'이 없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적극적으로 사용할만한 메리트를 제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만 개선된다면 많은 분들이 사용할 것 같은데 말이에요. 제가 앞으로 계속해서 건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하철 노선도 위젯 퍼가기<

*위젯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싶으신 분들은 올위젯을 구독해주세요->

보는내내 불쾌했던 눈먼자들의 도시

문화리뷰/영화리뷰 2008.11.2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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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전 준비로 너무 정신이 피폐해져서

오랜만에 영화를 한편 봤습니다.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눈먼자들의 도시"

개인적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저는 보는 내내 불쾌했답니다;;

특히나 캠버젼을 다운받은 듯한 화질과
(대학로 CGV만 그런가;;)

눈을 아프게하는 흰색 화면!
(눈먼자들의 시선을 표현한거겠지요;;)

그리고 불편하기만한 이야기 전개..
(심적으로 불편하다는 뜻입니다..김기덕 영화를 보는 느낌?;)

단순히 산드라오의 예고편만을 보고서

'재미있겠지'하고 생각했다가는 낭패입니다;;

기억에 남는 전문가의 20자평,

'눈 먼자들이 각색한 지옥'

덧,,
포털에 이 영화에 대한 비평이 올라오면 '원작이나 보고 이야기하지' 이런 류의 댓글이 달리던데 사실 영화화된 이상 영화는 영화일 뿐이겠지요. 이제 나올 드래곤볼 실사영화의 비평에 '원작이나 보고 이야기하지'라는 말은 안어울리는 것처럼 말이에요;;(드래곤볼 지못미..ㅠ_ㅠ)

아뿔사 고장이라니!! 햅틱2를 위한 AS 대비책

IT 리뷰/햅틱2 2008.11.13 09:20
지난 주말이었습니다. 잘 놀고 있다가 문득 휴대폰을 꺼내들었는데 부재중 통화가 엄청 많이 와있더군요. 무슨 일인고 하니 전화는 되는데 진동모드에서 진동이 안온다는거;; BB양은 전화 안받는다고 삐지고 오는 전화도 다 못받았고 상당히 난감한 상황이었습니다. 폰을 찬찬히 조사해보니 모든 진동기능이 작동을 멈췄더군요. 아무리 생각해도 휴대폰에 무리가 갈만한 짓(?)은 한 기억이 없는데 왜 고장이 난 것인지 무척이나 난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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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이 강변에 있는 삼성 AS센터에 다녀왔습니다. 서비스센터의 기사님은 진동부분이 고장났다면서 부품을 바꿔주셨습니다. 진동에 특화된 폰이다보니 진동기능에 제일 문제가 많이 발생한다더군요. 정말 친절한 삼성 AS센터의 서비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무려 2시간을 대기해야 했답니다-_-;;

아무래도 전면 터치폰인데다가 많은 기능이 들어가 있다보니 저처럼 막 다루다보면 잔고장이 발생할 확률이 높은데요, 구입 후 1년동안은 침수, 파손에 의한 손상 이외에는 무상으로 수리를 해준다지만 1년만 쓰고 바꿀 정도로 가격대가 만만한 폰도 아니고 어느정도 대책이 있어야겠죠? 그래서 안심하고 폰을 쓸수있도록 몇가지 대책을 찾아봤습니다.

1. 휴대폰 보험에 가입하라!
각 통신사에는 저마다 휴대폰 보험상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햅틱2같은 경우에는 LGT를 제외한 두군데서 판매가 되고 있는데요, 비록 돈은 들지만 고장뿐만 아니라 분실까지 대비할 수 있으므로 여유가 있으신 분은 걱정을 더는 셈 치고 들어두시는 것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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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포인트 제도로 공짜로 수리받자!
구매 후 1년간은 삼성전자에서 무상 AS가 지원되지만 그 뒤에는 유료로 지불해야 하는데 SKT같은 경우에는 포인트를 사용해서 AS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많은 햅틱2 유져가 SKT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을텐데 포인트를 꼭 확인하시고 AS시에 유용하게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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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포인트 사용방법

가장 중요한건 평소에 조심해서 사용하는 거겠죠. 제 누이는 5년째 탈없이 휴대폰을 사용하더군요. 저처럼 '전자제품은 막 다뤄야 질이 든다'는 주의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휴대폰은 너무나도 연약한 존재랍니다;; 모처럼 맘먹고 장만했을 휴대폰인데 조심해서 잘 사용합시다!

덧,,
평소에 불편했던 '통화시에 상대방 목소리가 너무 작게 들린다'는 점도 어이없게 이번 수리에 고쳐졌답니다;;; 아마도 통화 부분이 진동 부분과 같은 부위(?)를 사용하는 것 같더군요. 이번에 진동 부분이 고장나지 않았더라면 그냥 '원래 소리가 작구나'하고 생각하면서 지나갔을텐데 다행히도 이번에 고쳐져서 지금은 통화하는데 "뭐라고?"라던가 "다시말해봐"같은 말을 하지 않아도 된답니다^^;;


햅틱2의 위젯을 100% 활용해보자!

IT 리뷰/햅틱2 2008.11.0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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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져라 반응하리라"라는 슬로건을 달고나온 햅틱을 더 햅틱답게 만들어 주는 것이 바로 위젯기능입니다. 바탕화면에서 메뉴 누르고 기능 누르고 항목 누르고... 이제까지는 원하는 기능을 실행시키기 위해 상당히 많은 단계를 거쳐야 했었지만 햅틱UI의 핵심요소인 이 위젯을 통해 만지면 바로바로 반응할 수 있게 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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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DGET?

위젯이란 사실 작은 크기의 도구를 뜻하는 말이었는데 컴퓨터가 보급된 이후 운영체제 내에서 사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작은 GUI 컴포넌트를 통칭하는 말로 쓰이게 되었답니다. 최근에 이르러 온라인 환경에서의 웹용 위젯들이 유행을 타기 시작했고 이제는 모바일 기기에서도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위젯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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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메모는 메모위젯으로!

햅틱2에서는 햅틱1보다 더 다양한 37개(통신서비스용 제외)의 위젯을 제공하는데요, 단순히 "위젯=즐겨찾기"가 아닌 생활에 상당히 유용한 위젯들이 대거 포진해있답니다. 위 사진에서 보듯이 "메모위젯"을 통해 간단한 메모를 바탕화면에 포스트잇 붙이듯이 붙여놓을 수도 있고 세일가격이나 환율을 계산해볼 수 있는 "생활 속 계산기"라던가 금연위젯, 다이어트 위젯같은 "웰빙위젯"까지 위젯이 포괄하는 스펙트럼이 상당히 넓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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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을 못넘기고 종료버튼을 누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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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퍼센트 할인받으면 음..살까요 말까요;;

저같은 경우 기본적으로 날짜와 시계위젯, 그리고 간단한 메모를 할 수 있도록 메모위젯을 상단에 배치했구요, 전화 다음으로 활용도가 높은 '게임'과 '음악 감상'을 위해 위젯을 각각 가운데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졸업 전시를 앞두고 자극이 되라고 D-DAY 위젯을 하단에 배치했고 그밖에 지하철 노선 위젯과 알람 위젯을 좌측에 배치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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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표 위젯

바탕화면에는 총 15개의 위젯을 꺼낼놓을 수 있다고 하는데 사이드바에 존재하는 위젯들을 반드시 꺼내놔야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좀 아쉽네요. 바탕화면을 바꿔주는 위젯이나 녹음기 위젯같이 가끔 쓰게되는 위젯들은 매번 사용할때마다 꺼내야한다는 불편함이.. 그리고 스마트폰이 아니다보니 위젯을 추가할 수 없다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렇지만 제공하고 있는 위젯만으로도 햅틱을 활용하는데 부족함이 없어보입니다. 자신의 사용패턴에 맞춰서 개성있고 효과적인 '나만의 위젯'을 꾸며보시기 바랍니다^^


본격 Xnote mini 외형 인터뷰!

IT 리뷰/Xnote 2008.11.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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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던 넷북이 도착했습니다. 사실, 도착한건 지난 주 토요일이었는데
나름 졸업 전시회를 준비중이라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포스팅을 하네요. 전자제품을 받으면
개봉기부터 써야 제대로된 리뷰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솔직한 심정으로 도저히 개봉기를 쓸 맘이 안나는 포장상태였답니다. (배송이 늦어진 관계로 급하게 포장을 해서 보낸 듯 싶네요)
자세한 개봉기를 보고싶으신 분은 제트님의 리뷰를 참고해 주세요:D

LG XNOTE MINI X110 도착 기념 후기

역시나 듣던대로 아담한 사이즈를 자랑하더군요. 크기는 PREMIERE 잡지로 가려질 정도이고 무게는 체감으로 일반 책 1~2권정도 되는것 같아요. 크기와 무게 면에서 일단 합격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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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의 체형에 맞췄다는 키보드는 외산 노트북을 안써봐서 잘 모르겠지만 상당히 키감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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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을 쓰면서 (짐이 되는) 마우스까지 들고다닐 생각은 없기에 터치패드를 주로 사용하는데요, Xnote mini의 터치패드는 인식률은 상당히 좋지만 휠이 없이 없어서 브라우져를 스크롤할때 무척 번거로웠습니다.
* 노트북을 안써봐서 몰랐는데 터치패드 우측부분에 휠 기능이 숨겨져 있었군요;; 그냥 롤 방식의 휠이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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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최근에 등장한 노트북들에는 웹캠이 기본적으로 부착된 경우가 많네요. X110 역시 1.3 MEGA 픽셀의 웹캠이 상단에 부착되어 있습니다. 웹캠의 데이터를 이용한 인터렉션 작업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이참에 연구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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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멀티카드 슬롯, USB 포트, 마이크&헤드폰 포트, VGA 포트, 랜 포트입니다. 멀티카드 슬롯이 있어서 사진을 찍고 바로 전송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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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의 좌측에는 보안키 홀과 파워 포트, 통풍구, 그리고 2개의 USB 포트가 더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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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를 사용하는데 전혀 상관이 없는 Xnote mini의 기능을 강조한 스티커가 키보드 하단에 부착되어 있네요. 굳이 스티커를 붙이지 않아도 사기전에 다 알 수 있는 정보지만 디자인을 하는 입장에서 보면 어느정도 이해가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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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끈하게 잘 빠진 외형. 아직 표면의 보호 스티커를 떼지 않았습니다. 들리는 말로는 블랙 색상이 지문자국에 무척 취약하다고 하더군요; 당분간은 이대로 쓰게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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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만든 시계 스크린세이버 About Clock을 깔아보았습니다. 넷북의 특성상 스크린세이버가 뜨기 전에 절전모드로 넘어가버리므로 그다지 볼 일은 없겠습니다만 그래도 한번 띄워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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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참 만족스럽고 사이즈와 무게도 참하게 잘 나왔습니다. 많이 지적당하고 있는 3셀 밧데리 문제는 앞으로 사용해 보면서 실제로 겪어봐야 알 것 같네요. 아마도 예전에 다른 노트북을 쓰던 버릇처럼 습관적으로 파워 잭을 들고다니지 않을까 싶습니다. (노트북은 아무리 밧데리가 많아도 왠지 파워잭이 없으면 불안한 느낌이 들잖아요;;) 실외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 제 특성상 전원이 부족할 일은 거의 없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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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한개정도 돌아갈만한 가볍고 작은 노트북이 필요했었는데 마침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어서 체험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25명중 우수 리뷰어 3명에게 노트북을 지급하고 나머지 인원들에게는 할인을 해준다고 하는데 그 쟁쟁한 블로거들 중에서 3등안에 든다는건 도저히 무리일 듯 하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를 할지 않할지 한달동안 사용하면서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Xnote mini님하!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미니노트북 XNOTE MINI 활용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햅틱2의 크기를 알아보자!

IT 리뷰/햅틱2 2008.10.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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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살때 기능과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크기"도 선택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특히나 전면 풀터치를 표방하는 폰일 경우에는 액정의 크기도 선택의 요소로써 무시할 수 없죠.

이번 포스팅에서는 햅틱2의 크기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과 비교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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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x900 해상도에서 실제 크기와 흡사하게 보입니다.


실제 크기는 가로 57mm, 세로 112mm, 두께 12.9mm입니다. 햅틱1의 경우 가로 55mm, 세로 115mm, 두께 12.4mm였으니 폭이 조금 넓어지고 길이가 짧아졌으며 두께도 조금 두꺼워진 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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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의 크기는 3.2인치로 대략 가로 42mm, 세로 71mm로 측정되었습니다. 현재 출시된 전면 풀터치 휴대폰중에서도 큰 사이즈에 속한다고 할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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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인치 액정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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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함보다는 작지만 그래도 무척 넓은 액정


많은 기능이 탑재되어있는 다재다능한 녀석임에도 불구하고 아담한 사이즈와 큼직한 액정은  크기를 중요시하는 사용자들에게 상당한 매력으로 작용할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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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면 터치폰 류를 써보기 전에는 '터치폰은 다 클 것이다'라고 막연히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써보니 기존의 폰들과 비슷하거나 (두께까지 고려해본다면) 더 작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옷 태를 걱정하는 정장맨들이나 작은 폰을 선호하시는 분들도 무리없이 사용하셔도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