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 공유 커뮤니케이션 "위시홀릭" 오픈베타!

IT 리뷰 2010.12.15 14:02
ith에서 이번에 "위시홀릭"이라는 소원 공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런칭하였습니다.
안드로이드용 어플도 같이 출시했으니 서비스 한번 써보시고 이벤트 응모도 해보세요:-)

이벤트 바로가기<


안녕하세요 ith입니다.

올해 들어 가장 추운 오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줄 서비스인 위시홀릭(wisholic.com)을  베타 오픈합니다!

위시홀릭은 여러분 마음속 소원을 이야기하고,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나의 위시들을 은근슬쩍 지인에게 알려줘서, 받고 싶은 선물, 하고 싶은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드리는 서비스로
여러분에게 쏠쏠한 재미(?)를 드리려고 합니다 ^^

위시홀릭 베타오픈을 기념하여 오픈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이벤트는 무척이나 간편한데요!

[이벤트 하나] 소원올리고, 영화관 가자!
기간 : 12월 15일 ~ 2011년 1월 15일
위시홀릭에 회원가입하고, 멋진 소원을 올려주세요!
20분을 선정하여 영화예매권 1인 2매씩 증정합니다!

[이벤트 두울!] 위시홀릭 리뷰쓰고 상품권 받자!
기간 : 12월 15일 ~ 2011년 1월 3일
위시홀릭 사이트 혹은 안드로이드 앱 리뷰, 활용사례를 내 블로그에 올리고 트랙백 혹은 댓글로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세요^^
최우수 리뷰 한분께는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 1매를, 우수 리뷰 10분을 선정하여 영화예매권 1인 2매씩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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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 잡지, 디지털로 진화하다 - 아이패드 어플리케이션 '더 매거진'

IT 리뷰 2010.11.01 09:28

올해 초, 해외 컨퍼런스를 다녀오신 대표님이 회사에 아이패드 2대를 들고 오셨다.

 "이제 아이패드 시대다!"

모두들 새로운 신세계를 만난듯 너도 나도 아이패드를 만져보고 느껴보고 탐닉했었다. 화면이 큼지막한게 어찌나 신기하던지~

그리고 몇달이 지난 지금.. 책장에 조용하게 꽂혀서 베터리 방전이 되어있는 아이패드를 영화나 볼 요량으로 꺼내보았다. 사실, 이 굉장한 디바이스는 한국에 정식이 출시가 안된터라 즐길만한 어플리케이션이 한정적이었기 때문에 커진 아이폰 이상의 경험을 느끼기엔 역부족이었다랄까?

잡스횽.....


그러던 찰라에 이 9.7인치의 해상도를 근사하게 활용해볼 수 있는 멋진 국산 어플리케이션이 나왔다는 소식을 들었으니 바로 이 "더 매거진" 잡지 어플리케이션 되시겠다!


  아이패드로 보는 잡지라니.. 그럴싸한데?

처음 '더 매거진'에 대해 들었을 때 어쩐지 아이패드와 굉장히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출판물 중에서 제일 화려하고 멀티미디어와 맞닿아있는 잡지 컨텐츠가 아이패드와 만나다니!

게다가 패션과 트랜드에 둔감한 나같은 사람에게 잡지는 한달에 한번 미용실에서나 접할 수 있는 매체였는데 이제 손쉽게(게다가 무료로! 물론 프로모션 기간동안이겠지만;;) 아이패드로 잡지를 받아볼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만으로도 이 어플의 존재가치는 크다:-)


시작부터 가산점 먹고 들어가는 '더 매거진' 어플리케이션, 그럼 한번 찬찬히 둘러보도록 해볼까?

1. 기동화면 및 라이브러리 인터페이스

고급스러운 배경 질감과 더불어 단아한 명조체로된 더 매거진 로고와 함께 로딩~

기존의 iBook처럼 잡지를 계속 구독해서 볼 수 있도록 라이브러리 구조로 되어있다_(구버젼)

* 업데이트를 통해 바뀐 라이브러리 UI, 향후 아이템 추가가 용이하게 되었다.

배경 톤이 차분한게 화려한 잡지들을 묵묵하게 잘 뒷받침해주는 느낌이 든다. 아직은 잡지 시리즈가 몇개 없어서 좀 썰렁한 느낌이긴 하지만 저 책장을 다 채울때 쯤 되면 상콤(!)할 것 같은 느낌? 새로 업데이트된 라이브러리 인터페이스는 기존에 비해 구독의 개념이 더 강화된 듯 하다. 이제 잡지마다 월별로 그룹핑해서 볼 수 있다는거~


2. 잡지 세부화면

잡지를 열면 제일먼저 표지가 보이는데 각 세션이 우측처럼 링크처리 되어 바로 이동할 수 있다_

화면은 디지털용으로 재구성하지 않고 인쇄물 구성 그대로 옮겨놨다. 이쁘긴 한데 가독성은 글쎄..

화면을 한번 더 터치하면 네비게이션바가 나온다. 역시 잡지는 휙휙 넘겨보는 맛이지!

다음 페이지로 가려면 화면을 드래그하면 된다. 멋진 페이지 전환을 기대하였지만 그냥 스크롤이ㅜㅜ

마치 인쇄 잡지를 그대로 보는듯한 느낌이 든다. 이건 오프라인의 경험을 그대로 옮겨 담으려는 제작자의 의도가 돋보이는 부분~ 하지만 득이 있으면 실도 있는 법, 한글 서체의 특성상 인쇄물을 그대로 디지털로 옮겨담으면(안티 알리아이싱이라 불리는 뽀사시 효과를 넣으면) 작은 서체에서 뭉게져보이게 된다. 게다가 명조체로 작업된 잡지들은 특히나 더 번져보인다. 인쇄물과 디지털의 차이점인듯..


사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누군가가 디지털용으로 싹 다시 재편집해야한다. 전자책 시장이 본격적으로 커지지도 않은 판국에 이런 사소한(?) 부분까지 다시 작업할 여력이 없다는 건 이해하는 부분;; 일단은 파이가 더 커진 다음에 고려해볼 사항이려나?

* 업데이트를 통해 세로 view에서 확대 기능이 추가되었다. 그나마 다행:-)



3. 멀티미디어 기능

내용 중 동영상이 첨부되었을 경우 위와같이 표시된다. 당연히 클릭하면 동영상이 재생:-)

동영상은 외부플레이어를 통해 재생되거나 페이지 embed형식으로 바로 보여지기도 한다_

스피커 아이콘은 음악을 들려준다~뭐 당연한 거지만^^;;

아이패드가 기존의 E북 리더기와 가장 다른점이라면 역시 총 천연 컬러와 사운드로 컨텐츠를 보여준다는 것~ 역시 기대했던 대로 '더 매거진' 역시 이러한 부분을 잘 활용하고 있다. 조금 아쉬운 부분이라면 영상이나 음악을 찾기가 쵸큼 힘들다는거? 블로그에서 사진만 따로 보여주는 기능이 있듯이 잡지에 첨부된 영상과 음악을 따로 추출해서 볼 수 있는 기능이 있어도 좋을 것 같다.

  아이패드 정식발매와 더불어 전자책 시장의 부흥을 이끌어가길_

필자가 살펴본 '더 매거진'은 아이패드 정식 발매 확정과 더불어 출시 타이밍도 기가막히고 컨텐츠 공급방식도 탁월한 센스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아직 아이패드용 E-BOOK 시장이 형성되지 않은 시점에 먼저 치고 나온다는건 모험일 수도 있지만 리스크가 크면 이익도 큰 법!

게다가 다른 어플리케이션처럼 컨텐츠 공급에 대해 고민할 필요도 없다. 이미 오프라인에서 인정받고 있는 양질의 컨텐츠들을 컨버팅만 하면 끝! 잘만하면 잡지 뿐만아니라 여러 분야를 통틀어서 전자출판 시장을 선두해나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자 혹시 호기심에 사두었던 아이패드가 책장에 꽂혀있는 분들이라면 지금 당장 꺼내서 '더 매거진'을 설치해보자!


"이 폭풍간지! 견딜 수 있겠는가!"



아이패드 '더 매거진' 시연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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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드레가 선택한 노트북, HP 엔비 14 비츠 에디션(envy 14 beats edition)

IT 리뷰 2010.10.18 12:35

지난 10월 16일 청담동 클럽 "Answer" 에서 HP Envy14 Beats Edition 런칭 파티가 있었습니다. Envy라면 바로 HP사의 프리미엄 노트북 라인으로 이번에 오디오 브랜드 "비츠바이닥터드레"와 손을 잡고 오디오 괴물(?)을 만들었다고 하네요~

&gt;About HP Envy 14 Beats Edition&lt;


행사 현장인 클럽 answer


평일 저녁 7시라서 조금 늦게 도착한 자리엔 이미 연대 흑인음악동아리 R.Y.U의 공연이 끝난 상태였고 HP 관계자분이 제품에 대해 간략한 스피치를 하고 계시더군요~ 사운드 괴물 Envy14 Beats Edition의 자랑(?)과 더불어 '요즘 저가 노트북이 나와서 고객들이 좋아하고 계시지만 그만큼 성능들을 포기하시는 것 같다', '프리미엄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굳히겠다' 등의 포부도 밝히셨습니다.

전설의 닥터 드레 비츠 헤드폰


이번 제품이 나오게된 이유라고 할 수 있는 문제의 닥터드레 비츠 헤드폰. 시중가 30만원을 넘는 최고의 프리미엄 헤드폰이라고 할 수 있죠. 국내에는 지드래곤이 쓰고 나와서 권지용 헤드폰으로 더 알려져 있네요~


사실 닥터드레라고 하면 힙합을 잘 모르는 일반인들도 한번쯤 들어봤을법한 전설의 프로듀서입니다. (닥터드레는 잘 몰라도 닥터드레가 에미넴을 키웠다고 하면 아.. 하실듯) 이런 힙합씬의 거장이 '사람들은 온전한 음악을 듣고있지 않다(People aren't hearing all the music)'라며 직접 개발에 참여해 '아티스트가 스튜디오에서 듣는 것과 같은' 수준의 사운드를 들을 수 있는 헤드폰을 만들어낸게 바로 이 닥터드레 비츠 헤드폰이랍니다.


칫솔님 표현을 빌리자면 '닥터드레 헤드폰을 위한 번들 노트북'이라고 말할만큼 이번 ENVY 14 BEATS EDITION은 닥터드레 헤드폰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닥터드레 헤드폰이 기본 옵션으로 들어있습니다) 일단 닥터 드레가 몬스터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고성능 비츠 오디오 기술이 탑재되어 있고 (아무리 스페셜 에디션이라지만) 심지어 노트북 상판에 HP 로고도 포기하고 닥터드레 헤드폰의 로고가 들어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격이나 성능에 비해 검은색의 알루미늄 외관과 스티커 하나 붙여놓은 듯한 비츠바이 닥터드레 로고는 썩 마음에 들지는 않더군요. 키보드는 붉은색으로 백라이트 되는게 참 이뻤습니다:-)

envy 14 뿐만아니라 HP Pavilion DV7, HP Mini 210도 같이 출시되었다.

HP Pavilion DV7 - 고성능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으로 표면 음각 디자인이 예사롭지않다!

HP Mini 210 - 미니노트북답게 작고 상큼한 디자인이 돋보인다.

예전에는 노트북이라면 성능은 포기하고 휴대성을 강조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데스크탑과 노트북의 경계가 모호한 강력한 성능을 지닌 이런 제품들이 꽤 많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가격면으로는 엄청 부담되는 제품들이지만요;; 사실 프리미엄 제품군은 일반 사용자들이 사용하기엔 비쌀 뿐더러 그 기능을 100퍼센트 활용하기도 버거운게 사실입니다. 음악 작업을 하시는 분들, 누구보다 선명하고 '바른' 사운드를 듣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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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첨단 디스플레이들은 어떤 모습일까? Future of Screen Technology

IT 리뷰 2010.10.06 17:29


TAT에서 공개한 미래 디스플레이 기술을 담은 비디오입니다. 임의로 화면크기를 늘릴 수 있는 아이폰에서 아이패드로 변신(?)할 수 있는 신소재 디스플레이부터 거울 디스플레이, 투명 디스플레이 등 여러가지 유용해보일 기술들이 많네요. 아직은 소재 문제도 그렇고 많은 제약사항이 있겠지만 그리 머지 않은 미래에 영상에 등장하는 저 신기한 디스플레이들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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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in, 본격적으로 땅따먹기 체제에 돌입! - 마스터 호칭 추가

IT 리뷰 2010.10.04 11:29
위치기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인 아임IN이 최초 발견자에게 주는 호칭인 '콜롬버스'에 이어 최다 방문자에게 주는 호칭인 '마스터'를 추가로 발표하였습니다.



기존의 콜롬버스는 먼저 발도장을 찍게되면 '낙장불입'이라 이용자들이 새롭게 참여해볼 여지가 없었다면 이번 마스터 개념은 노력 여하에 따라 뺏고 뺏기는 치열한 경쟁을 하는 재미를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스터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해당 장소의 포인트를 많이 획득해야 되는데요, 포인트를 모으는 방법은 발도장을 찍되 글과 사진을 첨부해서 발도장을 찍으면 각 1포인트씩 얻으실 수 있답니다.

<변경전 화면>
<변경후 화면>


새로운 호칭이 생겨나면서 상단에 표시되던 '콜롬버스' 표시가 모습을 감추었고 그 자리에 '마스터' 표시가 생성되었습니다. 더불어서 그동안 유저들의 불만 사항이었던 댓글 혹은 대댓글에 대한 추적 기능으로 '새소식' 탭이 추가되었습니다. 이제 내 글에 댓글이 달리거나 내가 단 댓글에 대댓글이 달리면 이곳을 통해서 바로바로 확인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스터 표시를 누르면 내가 마스터 호칭을 부여받은 장소 리스트가 보여지고 좌측에 신호등 표시를 통해 현재 마스터 자리가 위협받고 있는지 아닌지 알 수 있습니다. 마스터가 되면 일단 보시는 바와같이 해당 장소에서 발도장을 찍을 때 상단에 크게 노출된다는 장점이 있네요~이게 유저들로 하여금 쟁취하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킬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일단 포인트 개념이 생기면서 유저들간의 '성실도'를 비교해볼 수 있게 되었는데요, 아임인이 아무리 포털사에 속한 어플이라지만 수익구조에 대한 고민도 있을 터, 이벤트 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측 이미지는 현재 진행중인 서울세계불꽃축제 이벤트 발도장인데 상품이 불꽃축제 63빌딩 관람인지라 유저들의 참여율이 높습니다)

포스퀘어의 후발주자로 시작했지만 단조로운 내 위치 공개에서 더 나아가 유저들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고  계속해서 새로운 재미를 찾을 수 있도록 발전해 나가는 아임IN! 무럭 무럭 성장해서 위치기반 SNS의 TOP이 되길 기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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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의 콜럼버스가 되어보자, 한국의 포스퀘어 워너비 아임IN

IT 리뷰 2010.08.05 10:25
푸딩 카메라, 푸딩 얼굴인식 어플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파란(KTH)에서 이번에 위치기반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인 아임IN을 내놓았습니다. 이미 스마트폰 유저들에게 익숙해진 해외 서비스인 포스퀘어의 워너비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든 자신의 위치 정보를 지도 에다 기록하고 이웃들과 정보를 공유하며 그 정보를 글감으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런 서비스에요~


발도장 쿡 찍고 놀자!는 슬로건 답게 메인 화면에 스니커즈가 떡하니 그려져있네요:-D 이 서비스는 파란에서 나온 어플답게 파란 아이디가 있어야 사용하실 수 있답니다. 다음의 서비스들도 그렇고 포털들이 자사 회원을 늘리는 새로운 방법들이랄까요?

 
 

메뉴는 크게 광장, 이웃, 마이홈, 콜럼버스, 설정으로 나눠져 있고 상단에 지역설정바와 발도장찍기 버튼이 있습니다. 한국형 SNS의 특징인 광장형 구조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광장'에서는 자신이 원하는 반경(기본 1km) 내에서 일어난 발도장들을 시간순으로 보실 수 있어요~

 
 

역시 SNS 답게 '이웃' 기능이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웃이 되면 바로바로 글을 받아보실 수 있어요! 게다가 대부분 주변에 사시는 분들이라서 더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답니다:-D

 
 

'마이홈' 탭에서는 그동안 내가 찍은 발도장들을 한눈에 보실 수 있어요~ 그냥 위치만 표시하는게 아니라 장소를 글감으로 글을 작성하기 때문에 대화하려고 포스퀘어처럼 따로 트위터나 미투데이로 이동할 필요가 없습니다.

 
 

'콜럼버스'탭은 자기가 제일 먼저 정복(?)한 장소를 표시해주는 공간이에요. 포스퀘어는 지속적으로 방문했을 때에 'Mayor'라는 칭호를 부여한다면 아임in은 남들보다 먼저 등록한 사람에게 '콜럼버스'라는 칭호를 부여한답니다.

포스퀘어 워너비답게 차후에 Mayor와 같은 '캡틴'이라는 칭호를 부여할 계획이며 뱃지 기능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한달정도 사용해보니 확실히 포스퀘어 워너비긴 하지만 포스퀘어에서 제공해주지 못했던 커뮤니케이션을 정말 잘 살리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국산 메신져 서비스인 카카오톡이 사용자들의 니즈를 잘 파악하여 외국 원조 메신져 서비스인 와츠앱을 눌렀던 것처럼 아임IN도 더 분발해서 멋진 서비스가 되길 바랍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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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엔 모바일에 맞는 전용 웹사이트를 - 웹파인더

IT 리뷰 2010.05.14 11:12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 사이트를 골라서 보자!

바야흐로 스마트폰 시대, 더이상 웹 서핑은 컴퓨터의 전유물이 아니랍니다. 이제는 지하철에서도 정보를 검색하고, 웹툰을 보고, 블로그에 댓글을 다는 세상! 하지만 디바이스의 특성상 컴퓨터를 통해 보는 만큼의 퍼포먼스를 자그마한 화면에서 구현하긴 힘들겠죠. (게다가 데이터 요금에 민감한 스마트폰 유져에게 웹에 최적화된 사이트는 데이터 킬러라는;;)

그래서 유명한 포털 및 웹서비스 사이트에서는 하나 둘씩 모바일에 최적화된 모바일용 웹사이트를 구축하기 시작했지만 사람들이 잘 몰라서 못쓰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나온게 바로 이 웹 파인더 어플리케이션!

웹파인더 - webfinder by KTH
Description :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만 골라보는 웹파인더. 마이웹 저장기능을 통해 어플하나로 모바일웹을 관리한다” 웹파인더를 통해 쉽고 편리하게 웹사이트 찾아보고..

일일이 찾아다니지 않더라도 아이폰 유져라면 웹파인더 어플만 받아두면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사이트를 카테고리별로 편리하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그럼 차근차근 어플을 한번 살펴볼까요?

웹파인더 어플리케이션 살펴보기

앱스토어를 통해 어플을 설치하고 나면 웹파인더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웹파인더 설치

웹파인더 구동화면


아이콘을 꾹 눌러주면 웹파인더 로고와 심볼이 웹페이지를 짓누르고(?) 있는 그림과 함께 어플리케이션이 구동되기 시작합니다.

화면 구성

기본 레이아웃은 대부분의 어플들이 준수하고 있는 형태로 최 상단에 사이트 로고 및 편집 버튼이 있는 헤더 영역, 그 밑에 카테고리별로 정렬할 수 있는 탭 네비게이션 영역, 그 밑에 컨텐츠 영역, 마지막으로 어플 전체를 컨트롤하는 글로벌 네비게이션 영역 이렇게 나눠져 있습니다.

메인 화면


기능설명

기본적으로 어플 개발사인 KTH에서 자체 선정한 추천 웹사이트들을 모은 카테고리가 화면에 보여지고 주황색의 스크롤 형태로 된 탭을 넘겨가면서 원하는 카테고리를 골라보실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 분류
추천 - 검색사이트 - 뉴스 - 지역정보 - 커뮤니티 - 블로그/SNS - 엔터테인먼트 - 생활 - 메일 - 금융 - 쇼핑

특히 이 스크롤 형태의 탭이 참 물건인데요, 많은 카테고리 항목들을 편리하게 넘겨볼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게다가 적절하게 역동적인 움직임을 주어서 아이폰의 손맛(!)을 잘 살렸네요!

적절한 모션은 네비게이션에 생기를 부여한다


사람마다 자주 들리는 사이트가 있는데 항상 정해진 루트로만 접근이 가능하다면 불편하겠죠? 그래서 '마이웹'이라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마이웹은 일종의 즐겨찾기로 각 카테고리에서 자기가 필요로 하는 웹사이트 아이콘만 모아서 볼 수 있는 기능이에요.

마이웹 첫 화면

별 표시를 체크하고 완료를 누르면 마이웹에 저장된다

마이웹에 저장된 화면

저장된 상태에서 편집을 누르면 삭제가 가능하다


이 정도만 해도 편리한데 한발 더 나가서 설정창에서 어플 구동시 초기화면을 '마이웹'으로 변경할 수도 있답니다.

설정 페이지의 유일한 기능인 초기화면 설정

세부페이지

설정을 다 마쳤으니 이제 실제로 한번 사용해보도록 할께요. 검색 카테고리의 첫번째 즐겨찾기인 '파란'에 접속해보았습니다.

페이지 접속 화면


세부 페이지에서는 UI가 변경됩니다. 상단에는 현재 페이지의 주소 표시 영역이 나오고 하단에는 웹페이지용 네비게이션이 나옵니다. 좌측 하단의 '웹파인더' 버튼을 누르면 메인 화면으로 돌아갈 수 있고 가운데 화살표는 페이지 이동 버튼이며 우측 하단의 나침반 아이콘은 어플을 종료하고 사파리를 통해 해당 페이지를 띄워주는 기능을 담당합니다.

아쉬운 점

참 편리하고 유용한 어플이지만 아쉬운 점도 있는데요, 어플에서 제공하지 않는 사이트는 추가 혹은 추천할 루트가 없다는 점입니다. 처음 '마이웹'을 보았을 때 당연히 이 기능이 있을 줄 알았는데 그저 제공하는 즐겨찾기를 편집하는 기능밖에 없더라구요. 다음 업데이트 때에는 꼭 추가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세부 페이지 화면에서 네비게이션이 조금 혼란스럽지 않나 생각됩니다. 기존 사파리 브라우져에 익숙해서인지 이전 페이지로 돌아가려고 무심코 웹파인더 버튼을 누르게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이 정도만 해결되도 정말 활용도가 높은 어플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마치며

아이폰이 활성화되면서 한국에서도 모바일 웹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웹파인더를 살펴보니 몰랐던 모바일 웹사이트가 무척 많더군요~ 웹파인더가 활성화되서 많은 웹서비스들이 모바일 웹사이트 구축에 힘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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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인터페이스? 피부에 양보하세요! - 스킨풋(Skinput)

IT 리뷰 2010.03.19 09:59

스킨풋(Skinput)


카네기 멜론 대학의 HCI(Human-Computer Interaction) 연구소와 마이크로소프트가 공동으로 손바닥이나 팔 등 피부를 터치스크린으로 활용하는 스킨풋(skinput)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기술은 사람의 피부에다가 빔을 쏘고 손가락 끝에 센서를 달아서 입력을 인식하는 기존의 방식과는 다르게 센서가 내장된 암 밴드를 착용한 뒤 몸의 이곳저곳을 누르면 부위에 따라 전파를 식별해 작동하는 방식입니다.


스킨풋은 이두박근에 밴드처럼 차는 장치인데, 팔뚝에 이미지를 투영하는 초소형 피코(pico) 프로젝터와 소리를 감지하는 음향 센서로 구성되어 있다. 피코 프로젝터는 팔뚝 위에 키보드 또는 입력 메뉴, 버튼의 이미지를 비추는 역할을 한다. 사용자가 그 이미지들을 손가락으로 툭툭 치면 미세한 소리가 발생하는데, 뼈의 밀도나 근육 두께 등의 차이 때문에 치는 팔의 부위에 따라 고유한 소리가 난다. 음향 센서가 이 소리들의 차이를 인식해 내면, 손가락이 친 위치에 있는 입력 신호가 블루투스를 통해 디바이스로 전달된다는 게 기본 얼개다.


스킨풋 개발에 참여한 카네기 멜론 대학의 크리스 해리슨(Chris Harrison)은 “아 이팟 같은 기기들도 팔뚝에 차고 다니는데, 이미 우리 몸에 있는 공간을 이용하지 못하겠느냐”며, 코를 만지는 동작이나 손뼉소리를 명령 신호로 전환시키는 등 인간의 신체를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매우 많을 꺼라고 말합니다. 예전에 누군가 농담삼아 올렸던 "아이폰을 위해 내 몸을 개조하다?" 이런 이야기가 어느덧 우리곁에 성큼 다가온 것일까요?

via PSFK, design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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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카메라에서 디지털캠코더로 - 뽐뿌는 진화한다 (소니 핸디캠 신제품 발표회)

IT 리뷰 2010.02.24 11:29

지난 2월 18일, 2010년 소니 핸디캠 신제품 발표회에 다녀왔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프라자 호텔에서 행사가 있었습니다. 전통적(?)으로 소니 핸디캠 신제품 발표회는 강남의 프라자 호텔에서 도맡아 하는군요.

www.stylezineblog.com/1013


이미 자칭 타칭 세계 1위의 캠코더 회사로 군림하고 있는 소니, 하지만 그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이번에 무려 11종의 신제품을 가지고 나왔습니다.

www.stylezineblog.com/1013 신상 11종~ 아 하나라도 갖고싶다ㅠ_ㅠ

대형 TV로 소개되는 신제품들은 가격의 부담만 없다면 당장이라도 가지고 싶을 만큼 매력적이었습니다. "떨리는 순간까지 기록하라"라는 슬로건 답게 소개되는 제품들은 어두운 환경과 핸디캠의 약점인 흔들림에 무척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네요.

떨리는 순간까지 기록하라!

다양한 분야의 많은 블로거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_

이번에 나온 제품들의 특징으로 소니 코리아 측에서는 다섯가지 특징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 29.8mm에 달하는 광각 렌즈 (동영상 촬영시)
- 세 방향으로 작동하는 스테디샷
- 어두운 곳에서 강한 Exmor R 센서
- 최적화된 촬영환경을 구현해주는 iAuto 모드
- PC없이 외장 하드디스크에 데이터를 복사할 수 있는 DirectCopy

실제로 만져본 제품들은 자타공인 최고의 캠코더 메이커로 인정받는 소니이니 만큼 품질 면에서는 어디 하나 빠지는 곳이 없었습니다. (비교대상이 된 S전자에 심심한 위로를...) 특히나 같은 거리에서 훨씬 더 넓은 영역을 촬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광각 렌즈와 정교한 스테디샷 기능, 그리고 멋진 슬로우샷을 찍을 수 있는 고속 촬영 기능은 핸디캠의 한계를 뛰어넘은 것처럼 보이더군요~

www.stylezineblog.com/1013 김영석 CF감독의 생생한고속촬영 체험기~ 빗방울 하나 하나가 살아있다!


흔들리는 진동기 위에서 스테디샷으로 야경을 촬영중인
S전자의 최신 캠코더(좌)와 소니의 캠코더(우) - 차이가 엄청나다.

디지털 카메라가 막 보급되던 2000년대 초반에는 똑딱이만 하나 있어도 싸이월드 사진첩 관리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었지만, 싸이월드의 틀을 벗어나 블로그를 운영하게 되면서 더 크고 화질 좋은 사진에 매료되어 DSLR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세월이 더 좋아져서인지 자꾸만 움직이는 사진에 관심이 가네요~ 요즘은 HD 영상도 받아주는 동영상 서비스도 많아지고 캠코더의 저장 용량도 날로 날로 커져서 부담없이 동영상 촬영을 할 수 있는 세상이 된 것 같습니다.

www.stylezineblog.com/1013

아직은 취미로 하기엔 범접하기 힘든 가격대의 캠코더군이지만 조금만 더 지나면 누구나 주머니에 하나씩 들고다닐 수 있는 시절이 오겠죠? (왜그래요 캠코더 살 돈 없어서 아이폰으로 몰래 동영상 찍는 사람들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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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만든 아이폰 게임 Alien Buster

IT 리뷰 2010.01.29 13:52
친구가 디자인 작업에 참여한 Alien Buster라는 게임입니다.
기존에 많이 나온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죽이는(!) 킬링타임용 게임'이에요~
그냥 눌러 죽이는것 이외에 갖가지 화력 아이템이 등장해서
화끈한 플레이를 해보실 수 있습니다.

Description
평화로운 어느 도시, 몬스터와 에얼리언들이 공격해오기 시작했다!!
 에어리언 버스터스의 멤버가 되어 쏟아지는 적들을 전멸시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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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 새겨진 HP MINI 311 넷북 훑어보기!

IT 리뷰 2010.01.26 12:37
지난 HP 블로거 파티에서 운이 좋게 우수 리뷰어로 선정되어 무려 '넷북'을 선물로 받게 되었습니다. HP에서 새로 나온 MINI 311-1009TU이라는 모델로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에 최적화된 넷북이라고 하네요:-D

HP MINI 311-1009TU

포장케이스. 미니쿠페? 아닙니다 HP MINI 311!


개봉박두 동영상!
이런 일 특별하지 않다는 듯 모 기업 회장님처럼 시크하게 개봉하려고 했으나 잘 안되는군요;;


Mini 311의 상판은 소용돌이 문양 패턴이 들어가있어요. 표면은 광택 처리되어 있고 전체적으로 둥글둥글한 느낌이 듭니다.


HP의 모토, '나만의 컴퓨터'답게 저만을 위한 노트북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이름을 새겨주는 센스!


전체적으로 모노톤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잘 뭍어납니다~ 화면은 작지만 뭐라도 잘 할수 있을 것 같은 느낌!


HDMI 케이블 슬롯 보이시나요? ION 플랫폼의 파워로 풀HD화질의 영상이 구동되기 때문에 이걸로 디지털 TV와 연결해서 끊김없는 영상을 보실 수 있답니다.


아 물론, RGB 포트 당연히 지원하구요, 특이한 점은 모니터 디스플레이 부분이 바디 뒷쪽으로 접혀 들어간다는거?


노트북은 잘 안써봐서 아직 어색하긴 하지만 사용하는데 크게 불편함이 없는 키보드입니다!


아톰 CPU와 ION 플랫폼 스티커. 왼쪽의 에너지 절약 스티커는 좀 에러군요;;


파워는 좌측 상단에 버튼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쩐지 우측 상단에 있을꺼 같은 느낌이라 자주 헷깔려요^^;;


우측 상단에는 와이파이 검색버튼(?)이 있습니다. 이거 그 용도 맞나요?;; (메뉴얼과 안친한 1人)


블로그 시작하고 이런 행사를 통해 얻은 두번째 고가제품입니다:-D (첫번째는 데낄라 마시고 받은 DSLR!) 안그래도 노트북 하나 장만해야지 했는데 마침 이렇게 HP에서 선물로 보내주시니 너무 감사하네요! 왠지 올 한해는 뭘 해도 잘 될꺼같은 느낌입니다~ 노트북 정말 잘 쓸께요!
Thank you 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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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환경을 생각하다 - 블루어스 블로거 간담회

IT 리뷰 2010.01.20 11:58
이번에 삼성에서 새로 나올 친환경 소재 태양광 폰인 '블루어스'의 블로거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과 관련해서 친환경적 이슈에 관심이 많고 또 기업들이 친환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하기도 하여서 저도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블루어스(Blue Earth)

주인공인 '블루어스(Blue Earth)'는 "우주에서 바라본 푸른 구슬을 닮은 지구의 모습" 이란 뜻에서 지어진 이름으로 알려진 대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서 만들어진 친환경폰입니다. 게다가 뒷면에 태양광 패널을 장착해서 따로 충전기를 통해 충전을 하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충전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후면 태양광 패널


사실, 실제로 만져본 블루어스 폰은 '전혀' 친환경적인 느낌이 나지 않는 일반 터치폰의 모습이었습니다. 친환경 폰이라는 타이틀로 나온 만큼 디자인 적으로도 그에 걸맞는 모습을 하고 있지 않을까 상상했었는데 말이죠~

보편적인 터치폰 모습의 블루어스


이에 블루어스의 디자이너분께서는
"애초에 친환경폰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구상하지 않았다. 일상 생활에서 친환경적이어야지 친환경 제품이기에 뭔가 특별해야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디자인적으로 최대한 기존 폰들과 경쟁하지 못할 것들은 배제하였다. 오히려 특별함이 없는 대신 부담없이 다른 제품과 경쟁할 수 있길 바란다"
라고 답변해주셨습니다. 100퍼센트 공감하는 대답은 아니었지만 기존 폰들과 디자인적으로 차별점이 없기에 더 쉽게 고객들에게 다가갈 수도 있을 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컨셉츄얼한 디자인으로 어필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드네요.)

CNET에 공개된 블루어스 인터뷰 동영상

다음은 블루어스의 디자이너, 개발자, 소재 개발자분들과 블루어스에 대해 질의했던 내용들입니다. (디자인적인 이슈는 위에 보시다시피 별로 없더군요;; 그냥 일반적으로 궁금했던 내용들에 대해 질문해보았습니다.)

Q) 이름을 블루어스라고 지은 이유는?

A) 마케팅 차원에서 지어진 이름이다. 본 제품의 테마 컬러 또한 블루이기도 하고. 재생한 갱지같은 그런 친환경적인 컬러라면 판매하기 쉽지않다. 일단 제품을 만드는데 있어서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시켜야 하고 그래서 블루 컬러가 선택되었다.


Q) 이 제품의 주요 타겟 군은 누구인가?

A) 현재 주 타겟이라고 잡은 집단은 따로 없다. 굳이 꼽자면 친 환경(ECHO)에 관심이 많은 그린 컨슈머 정도랄까?


Q) 정부에서도 친환경 정책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나오는 블루어스는 단지 친환경 이슈에 대한 상징적인 제품인가?

A) 상징적이라기 보다는 친환경으로 가는 도중에 나온 제품의 하나이다. 세계적으로 환경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그린피스와 같은 단체나 각 나라에서 만든 친환경 규제들에 맞춰서 제품을 만들다보면 자연스레 블루어스같은 친환경 제품이 된다. 우리가 앞서서 만들고 있을 뿐 상징적인 제품은 결코 아니다.
 
Q) 친 환경을 목표로 나온 폰임에도 전력 소비가 많은 터치 방식을 쓰는 이유는?

A) 디자인 이슈와 마찬가지로 일반 폰과 경쟁하기 위해서이다. 요즘은 터치 방식이 대세를 이루고 있으며 전력 효율을 고려하여 바 타입으로 만든다면 정말 '상징'적인 폰 밖에 되지 않는다.


Q) 태양광 충전식이라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가질 것 같다. 친환경 폰이라 태양광 충전식을 채택한 것 같은데 실제로 충전 효율은 어떠한가?

A) 태양광 충전은 친환경의 상징적인 요소가 아니다. 실재 효율이 15% 정도로 매우 높은 수준이라서 적용하게 된 것이다. 사실, 이런 맥락이 있다. 누군가가 패널을 개발하지 않는다면 태양열 판넬 업체나 신소재 업체에서는 수요가 없기 때문에 이런 사이즈의 패널이나 신소재를 개발하거나 생산조차 하지 않는다. 앞으로 더 나은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서라도 이런 신소재 개발을 누군가는 선도적으로 해 나갈 필요가 있다.

Q) 아무래도 태양광 충전이 된다고 하면 일반 폰에비해 직사광선에 노출될 확률이 높은데 제품에 크게 무리는 없나?

A) 극한 상황에서의 충전은 피하라고 안내를 하고 있다. 플라스틱이라는 소재가 태양광 UV에 약한 것은 사실이지만 결코 다른 제품들에 비해 약하거나 하지 않다. 신뢰성 기준에서 UV 조사 후 도막 및 도장이 떨어지는 지 체크했고 실제로 6년 정도 태양광에 피폭이 되어도 가능한 수준이다. 소비자들의 사용 수준에서는 아무런 문제가 없으며 다른 일반 제품들이 못견디는 '극한'의 상황에서는 블루어스 역시 견딜 수 없다. (일반 폰과 같은 수준의 안전성이라고 보면 되겠다)

Q) 환경에 좋다는 것은 알겠는데 구매하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뭐가 있나?

A) 삼품의 기획 단계에서 항상 고민하는 부분이다.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제품이 매출로 연결되긴 아직 힘든 시장 상황이다. 하지만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갖을 것이고 수요도 점차 늘것이라고 판단한다. 우선은 시작 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있다. 그렇다고 소비자의 친환경 의식에만 의지하려는 것은 아니며 소비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재미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서 넣을 예정이다.

블루어스 관계자들과 이야기를 해본 결과 친환경폰이라고 해서 무엇을 덜 하거나 더 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단지 소재와 공정 과정에서 환경에 더 이롭게 했다는 것과 태양광으로 일정 부분 충전이 가능하다는 점이 일반 폰에 비해 더 우수한 점이겠지요~ 앞으로 삼성에서는 (이번처럼 따로 이슈가 되거나 하진 않겠지만) 다른 제품들에서도 블루어스와 같이 환경을 고려하도록 설계, 제조할 것이라고 합니다.

국내 시판용 블루어스는 좀 더 애코스러운 구성으로 채워질 예정이라고 한다~ (사진제공:브루스님)

블루어스 폰. 아직은 도입 단계라서 인식이라던가 가격 적 측면에서 일반 폰들과 경쟁하기는 수월치 않아 보입니다만 앞으로 소재가 더 개발되고 가격 경쟁력이 생긴다면 구지 '친환경'이라는 미사어구가 붙지 않더라도 충분히 이름을 알릴 수 있는 폰이 될 것 같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너무 일반 폰을 의식한 나머지 자기 색을 잃지 말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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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에서도 트위터를 즐기자 - LGT ‘OZ 모바일 트위터’ 출시

IT 리뷰/오즈 2009.12.31 10:00

LGT OZ에서 OZ전용 모바일 트위터 서비스를 개시했네요~
LG텔레콤(www.lgtelecom.com)은 140자 내외의 단문으로 의사소통하는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 트위터를 모바일 인터넷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OZ 모바일 트위터’ 서비스를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LG텔레콤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트위터 사이트를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페이지로 개발, 자사의 모바일웹 추천 서비스인 ‘OZ라이프24’ 상의 트위터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사실, 전용 페이지가 아니더라도 "2009/06/03 - [IT 리뷰/오즈] - 휴대폰으로 길에서도 자유롭게 트위터를 즐기자!"와 같이 바로 트위터 페이지에 접속해서 트위팅을 할 수 있지만 웹에 최적화된 페이지를 노멀 폰에서 보는게 속도면에서 한계가 있었죠~ 모바일에 최적화해서 만들어진 만큼 원할한 속도로 트위터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이 아닌 이상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집어넣을 수는 없겠지만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이렇게 하나 하나 서비스를 추가해주는 LGT의 모습! 정말 SO 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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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노트북은 이런 모습일까?

IT 리뷰 2009.12.28 11:28


넷북도 처음에는 제3세계의 어린이들을 위해 나왔었죠~
이 제품도 이대로만 나와준다면 엄청난 인기가 예상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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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오즈와 함께하는 여행 이야기 - 김진 작가

IT 리뷰/오즈 2009.12.24 11:17



며칠 전에 학원에서 엠티를 가면서 이 웹툰같은 상황에 직면했답니다. 가평쪽이었는데 운전해주신 매니져님의 네비게이션이 자꾸 산 꼭대기에 있는 묘지(...)를 가르켜서 무척 헤매이다가 인터넷 들어가서 약도 보고 어영 부영 찾아갔었다죠^^;; 웹툰이랑 틀린건 산 속에 있던 팬션에서 휴대폰이 안터지는 바람에 인터넷은 커녕 전화도 잘 못썼다는;;; (팬션에 SKT랑 KTF 증폭기는 설치되어 있었는데 LGT는 없더군요ORZ...) 그래도 미리 미리 받아놓은 알짜 정액 게임들 덕에 오가는 길이 심심하지는 않았네요:D

* 김진 작가님 그림체와 색감이 아주 마음에 드네요~ 확실히 썰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웹툰으로 표현해주니까 훨씬 더 공감대가 형성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웹툰을 보고 나면 오즈 알짜 정액 요금제를 안쓰면 안될 것 같은 느낌이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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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 1인칭 스타 데이트 게임 스파이크 아시아 광고제 동상 수상

IT 리뷰/오즈 2009.12.18 11:17

지난 9월 18일 저녁 폐막한 ‘스파이크 아시아’ 광고제에서 LG텔레콤 OZ광고‘스타데이트게임(Star Date Game)’이 디지털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

LG텔레콤의 OZ서비스를 체험시키기 위해서 제작한 온라인 컨텐츠로 1인칭 시점에서 게임을 하듯이 진행되는 이 광고는 OZ의 모델인 이연희와 데이트를 통해 게임을 즐기는 네티즌들에게 자연스럽게 OZ서비스를 노출함으로써 큰 호응을 얻었던 게임이다.


얼마전 리뷰했었던 OZ의 스타 데이트 게임이 국제 광고제에서 큰 상을 받았었네요~ 게다가 제작에 참여하신 분이 제가 다니고 있는 학원 선생님-_-b 기획도 좋았고 브랜드 체험 하나는 확실하게 할 수 있었던 멋진 광고였습니다:D 늦었지만 수상 축하드려요~!



  스타 데이트 게임 바로가기
http://www3.ozgeneration.com/oz_gamezone2/stardate_index.asp?direct=ozgame2&irepcnt=
  스파이크 아시아 바로가기
http://www.spikes.asia/winners/2009/digital/index.cfm?award=101&sort=0&order=1&keywords=korea&submit=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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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팟 터치에서는 안되는 증강현실을 이용한 아이폰 어플들~

IT 리뷰 2009.12.18 09:02


카메라와 GPS가 있는 아이폰을 이용한 재미있는 어플들이 많이 나왔네요. 아직 한국에는 이렇다할 증강현실 어플이 없지만 아이폰 유저의 증가 추세로 볼 때 조만간 한국에서도 재미있는 증강현실 어플이 등장하지 않을까요?:D

* 사무실에 아이폰 유저가 한분 더 늘면서 날로날로 뽐뿌를 받고 있습니다;; 일단 아이폰 4세대 나올때까지는 어떻게든 참아볼 요량입니다만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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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으로 보는 OZ 알짜존 게임들~

IT 리뷰/오즈 2009.12.17 11:22
휴대폰이 생긴 이래 태어나서 처음으로 모바일 게임을 다운받았습니다. 이게 다 월 3,900원(오즈 무한자유 가입자에 한해서)의 알짜 정액제 덕분이겠죠ㅋ 성격상 진득허니 쓸거같지는 않지만 근 몇달은 알짜존으로 휴대폰 많이 활용할 것 같습니다+_+

그럼 최근에 제가 즐기고 있는 게임 2종을 동영상으로 한번 보시죠! (동영상은 무려 5D MARK2로 촬영! 오..)

  OZ 알짜존 접속화면
그냥 기존에 쓰던 오즈 라이트에 접속하면 가운데 알짜존이 보입니다~


리듬 게임 아이 뮤지션

예전에 오락실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비트매니아의 모바일 버젼입니다. 적절한 터치감에 몰입감 100%!
틈만 나면 즐기고 있습니다:D


컴투스 프로야구 2009

터치 한번만으로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야구 게임입니다. 실제 KBO 선수들 데이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져서 야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원츄하는 게임~! (저는 계속 플라이 아웃만 당하네요 누가 방법좀;;)


이 밖에도 미니게임천국4와 슈퍼액션 히어로3, 초코초코 타이쿤이라는 게임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알짜 정액제 가입자는 별도의 지불 없이 게임을 무료로 받아서 즐기실 수 있어요~ (제공되는 컨텐츠 보기)


게임 2개만 받아도 본전을 뽑을 수 있는 오즈 알짜 정액제~ 매달 최신 가요의 벨소리를 받고 싶으시거나 새로 나온 게임들을 하고 싶지만 정보 이용료가 겁나셨던 분들은 오즈 알짜정액존이 진리입니다-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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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알짜 데이터를 저렴하게 사용해보자 ~ OZ 알짜정액제

IT 리뷰/오즈 2009.12.15 10:17
OZ를 사용한지도 벌써 2년이 다 되가네요. OZ의 개념 요금제 덕분에 요금 부담없이 언제 어디서든 웹 서핑도 하고 메일 확인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이는 데이터 통화료에만 국한된 것이어서 그동안 벨소리라던가 게임 같은건 처다보지도 않았어요;; "뭐, 인터넷이 어디야" 하고 위안을 삼고 있었는데 때마침 OZ가 참신한 요금제를 들고 나왔지 뭡니까?

알짜정액존 - 알짜 데이터를 저렴하게!

OZ 알짜 정액제란 OZ 무한자유(6,000원)의 확장팩(?) 개념으로 3,900원을 추가하여 알짜정액존에서 제공하는 30만원 상당의 벨, 필링,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최신 인기컨텐츠 및 증권서비스를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요금제입니다.


가입하게 되면 매달 OZ 라이트 서비스 내부에 있는 알짜 정액존에서 제공하는 아래와 같은 컨텐츠들을 마음껏 이용할 수 있답니다.


원하는 모든 컨텐츠는 아니지만 꾸준히 업데이트 되는 최신 알짜 컨텐츠들을 모바일 게임 하나도 안되는 가격에 모두 이용할 수 있다니 이름 그대로 알짜는 알짜네요~ 삐삐를 버리고 휴대폰으로 넘어온 이래 벨소리 하나, 게임 하나 받아본 적이 없는 제게 있어서는 무척이나 획기적인 요금제임에 틀림없습니다+_+b

제공하고 있는 게임~아이뮤지션 이거 대박이네요-_-b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는 애니메이션

제공하고 있는 최신 인기음악 벨소리, 필링

게임, 동영상, 벨소리 말고도 저랑은 거리가 먼(...) 증권 서비스도 제공한다고 하니 주식에 항상 목마르신(?) 분들은 유용하게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그동안 정보 이용료의 압박으로 출퇴근 시간에 OZ 웹서핑과 DMB 용도로만 쓰던 휴대폰이 최근에는 알짜 정액제 덕분에 닌텐도 버금가는 게임기로 변했습니다. (이제 아침 알람 벨소리도 이승철씨가 불러주네요-_-b) OZ 서비스를 사용하신 분들은 한번 정도는 꼭 써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D * 제가 어떻게 알짜 정액제를 쓰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음 포스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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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 커피를 저렴하게 먹는 방법 - OZ & JOY 커피

IT 리뷰/오즈 2009.12.09 11:32
제가 아이폰의 뽐뿌에도 굴하지 않고 LGT에 묶여있는 이유는 커플 요금제와 바로 이 'OZ & JOY 요금제' 때문입니다.(2009/08/05 - [IT 리뷰/오즈] - LGT의 제대로 개념 서비스 OZ & JOY) 월 만원이면 OZ 인터넷 서비스 뿐만 아니라 만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혜택을 누릴 수 있죠~

전 현재 OZ & JOY 편의점 요금제를 쓰고 있는데 어차피 매달 나가는 편의점 지출(출출함을 달래줄 샌드위치와 따뜻한 음료)에 OZ 인터넷을 덤으로 쓰고 있는 기분이랄까요ㅋ 게다가 흡연자들은 담배까지 살 수 있어 무척이나 유용한 요금제지요!

하지만 커피는?
저같은 경우는 입맛이 평범해서 편의점 커피에도 만족하지만 입맛 까다로운 분들을 위해 이번에 OZ & JOY 커피가 출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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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만원에 오즈 인터넷을 쓰면서 할리스 아메리카노(그것도 그란데 사이즈) 3잔을 덤으로 먹을 수 있네요! 아메리카노 그란데 사이즈를 따로 사면 3,700원이고 3잔을 마시면 만원이 넘어가니까 커피 자주 마시는 분들에게는 원츄한 요금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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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다른 요금제와 같이 쓰고싶으면 월 5,000원만 추가하시면 'OZ & JOY 커피 + 편의점'같은 형태로도 이용하실 수 있다고 하네요! 각 상품의 이용가치가 인터넷비를 제외하고도 최소 만원 이상이니 자신의 지출 패턴을 확인해보고 적합한 요금제를 쓰신다면 돈을 많이 절약하실 수 있겠습니다!

서비스 바로가기
http://www.lgtelecom.com/OzValueAddedInfoCmd.lgtservice?gCode=OZ4

* OZ & JOY 서비스들을 쓰면서 '왜 오즈랑 상관없는 돈도 안되는 서비스들을 제공하지?' 하는 의문이 들곤 하는데 아마도 LGT는 OZ를 '덤'으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누구나 쉽고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인터넷~ 요금 압박없이 사람들이 '덤덤'하게 쓸 수 있는 모바일 인터넷~ ㅋ 아이폰만 출시해준다면 더 바랄게 없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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