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노라마] 쿄토 황궁 공원

사견(私見)/사진일기 2009.04.30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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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이런 날씨였었던 쿄토_
어딜 가나 좋은 나무들이 우거져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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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 마지막 잎새, 꽃놀이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사견(私見)/사진일기 2008.04.16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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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언제왔나 싶더니만

흐드러지던 벚꽃들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요_

마지막 꽃잎한장 떨어지기 전에

돗자리 하나 옆구리에 끼고서 봄기운을 만끽해봅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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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다 진건가;; 비비양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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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 문방구앞 추억의 뽑기를 기억하시나요?

사견(私見)/사진일기 2008.04.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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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게도 옛날이나 지금이나

문방구 앞 풍경은 그다지 변한게 없다.

지독하게 오른 물가와

살인적으로 오른 등록금에도 불구하고

뽑기만은

여전히

동전 하나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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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 잘지내냐? 나는 뭐 그냥 그래..

사견(私見)/사진일기 2008.04.09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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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나는 정말 잘 지내구 있어"

이렇게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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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한표 행사하고 오셔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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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에 묻어가는 삭발컷~

사견(私見)/사진일기 2008.04.06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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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놀고 공부해야지, 강자이너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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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검사한다, 전부 꺼내놓고 머리 손!

사견(私見)/사진일기 2008.03.2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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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이런걸 넣고 다녀요~

사실 쓰레기가 더 많이 들어있다는;;

중고등학교 다닐때는 불시에

가방검사 같은거 많이 했었죠ㅋ

중학교때는 삐삐검사,

고등학교때는 휴대폰 검사,

발각되면 즉각 소멸;;

허리춤에 휴대폰 숨겨놓고

조마조마했던 시절이 생각납니다=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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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묻어가는 인생입니까?

사견(私見)/사진일기 2008.03.28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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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차려놓은 밥상에 수저만 올려도 된다면

기꺼히 설겆이 정도는 할텐데요_

밥상 차릴 생각은 안하고

군것질 꺼리나 고심하고 있네요 이것 참-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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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D가 왔습니다. 새벽에 맥도날드에 다녀왔습니다.

사견(私見)/사진일기 2008.03.26 09:20
#1. EOS 40D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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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아기다리고기다리던 40D가 품에 안겨왔습니다.

처음 찍어보는 DSLR이라

제 얼굴의 거대한 모공들에 놀랐고

확 날아가는 뒷배경에 놀랐고

선명한 화질에 놀랐고

아무렇게나 찍어도 '작품'임에 놀랐습니다.

#2. 새벽의 맥도널드(AM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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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즐기는 맥도널드!

룸메이트 아오네꼬군과

"맥도널드 한게임?"

E.T.가 되어가든 말든

빅맥을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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