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판 스파이더맨 오프닝 (1978)



77년도에 미국에서 활동한 스파이더맨에 비해 일본의 스파이더맨은 특유의 "포즈"에 집착하는 모습을 모인다. 혹시나 했는데 뒷부분에서 결국 로보트를 출동시키고 마는...미국의 어설픈 로프 거미줄보다 진보된(..) 그래픽을 보여준다. 아..그리고 미국 스파이더맨보다 훨씬 가면의 퀄리티가 높다는데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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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대 스파이더맨 시리즈 오프닝 (The amazing spider-man, 1977)



77년도에 방영된 티비판 스파이더맨.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방영된 시리즈지만 한국에는 80년대 후반 또는 90년대 초반에 방영되었었는지 내 기억속에 자리잡고 있다. 거미줄을 마치 "로프"인양 매달려 이동하는 장면과 중력을 무시하고 천천히 떠올라서 천장에 착지하는 장면은 정말 획.기.적이다. 마지막에 "힘들게" 벽을 기어올라가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에서 진정한 인간적인 영웅의 모습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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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패러디무비



피터 파커가 아주아주 무서운 "잭 블랙" 변종거미에게 물려서 섹시한(?) 스파이더맨이 되는 슬픈 이야기. 우리에게 <<내겐 너무 가벼운 그녀>>와 최근에 개봉한 <<나쵸 리브레>>로 잘 알려진 "잭 블랙"이 여전히 오바스러운 코믹 연기를 여과없이 펼쳐주고 있다. 여자 주인공은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에서 독한 연기를 펼쳤던 "사라 미셀 겔러"가 엠제이 역을 맡았다.(배역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외국인은 다 비슷하게 생겨서..;;)

화재 현장에 나타난 스파이더맨의 대사가 압권!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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