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그래픽] 우리가 만드는 세상, 톡픽


http://portfolio.kangsign.com/entry/tocpiccom-%EB%AA%A8%EC%85%98%EA%B7%B8%EB%9E%98%ED%94%BD-%EC%98%81%EC%83%81

학원 커리큘럼 중 웹 모션그래픽 수업의 과제로 제작한 영상입니다. 화려한 효과를 뒤로하고 최종 작업은 단순 노가다로;; "우리가 만들어가는 세상, 톡픽"이라는 주제로 마이크로 SNS인 톡픽(http://www.tocpic.com)을 작업해보았습니다. 고질적인 '마무리 안습' 문제는 이번에도 여지없이 드러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뮤비] The Father, 아버지의 사랑

The Father from Fla (http://www.stickymonsterlab.com/2009/10/the-father/#respond)
싸이의 '아버지'라는 노래가 아버지들의 사랑식을 가사로 들려주었다면 이 the father라는 뮤직비디오는 그 사랑을 애니메이션으로 보여주고 있다. 가사는 잘 모르겠지만 영상을 보고 속에서 뭔가 울컥하는 것이 있다면 아버지께 전화 한통 넣도록 하자~
* 곡은 검정치마The Black Skirts의 Dientes라고 하네요^^;; (About양 감사!, 디노님도 감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고

[영상] Mondrian tree (interactive art)


My graduate exhibition about tree generation!


신고

권리침해에 의해 제한된 글입니다.

권리침해 제한 2007.10.04 14:00
attention기타 접수에 의해 임시 접근금지 조치된 글입니다. 관련내용 보기

[모션그래픽]파울로 코엘료 in HP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울로 코엘료 버젼


<<연금술사>>로 잘 알려진 파울로 코엘료를 메인으로 세운 HP의 광고
소설의 이미지를 잘 살린 화려한 그래픽이 보는 이로 하여금 흥미를 유발시킨다. 저 컴퓨터라면, 사용자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묘사해 낼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기게 한다.

HP의 시리즈 광고는 일관되는 틀을 유지한 채 다양한 변화를 주기 때문에, 광고의 색깔이 있고 기억에 오래 남는다. 정말 '시리즈 광고라면 이정도는 되야'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니깐..

*실제 광고는 트랙백에 링크되어 있는 "모션그래픽 영상 창고'에 있습니다.

신고

[모션그래픽]맥 워리어와 NBA의 만남 from EA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발한 발상


시험도 끝났겠다 뽐뿌받아서 연달아 모션 그래픽 포스팅 한개 더 하련다.

이번에 찾은 영상은 EA의 메인 타이틀인 NBA 시리즈의 광고.
맥 워리어라는 이름을 보고 무지 반가운 마음에 영상을 틀었다. 초등학교때 구린 컴퓨터에서도 멋진 그래픽을 보여주었던 그시절 그 게임(지금은 4편까지 나온 듯)..그런데 초반에 맥 그레디가 나와서 좀 당황..;;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구나. 로봇이었다니..ㄷㄷㄷ

두 게임을 잘 안다면 더 감동이 가슴팍에 팍팍 꽃힐 광고!!

*실제 광고는 트랙백에 링크되어 있는 "모션그래픽 영상 창고'에 있습니다.
신고

[모션그래픽]Toyota splash by 카일쿠퍼


Toyota view splash

When you can move the world with a
steering wheel, braking isn't the an
option...

Imagenary Forces에서 만든 토요타 광고
모든 종류의 영상을 자기 스타일로 잘 만들어 내는 카일쿠퍼의 작품(정확히는 카일쿠퍼 회사의 작품)이다.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광고에서 영화에 버금가는 박진감을 잘 끌어냈다.

광고의 후반부쯤에 심장이 터져 나올듯한 기분이 느껴지지 않는가!!!
Splash라는 제목 답게 물살을 가르고 지나갈 때의 물보라의 움직임이 참 곱다*-_-*

우아한 자동차의 움직임과 잔잔하면서 묵직한 배경음악(글레디에이터에서 주인공이 죽기 직전에 삶을 회상할때의 분위기?)이 잘 어울어져서 역시나 '쿠퍼'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작품!

근데, 브레이크의 우수성을 알리는 광고인가..영어가 짧아놔서-_-
신고

영화 타이틀 시퀀스의 대명사 'seven' 인트로


전설적인 'seven'의 인트로


영화 타이틀 시퀀스계에 획을 그으신 '카일쿠퍼'의 대표작. 영화를 처음 봤을때의 그 감동을 잊을 수 없다. 영화는 대부분 감독이 타이틀 시퀀스까지 같이 작업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타이틀 시퀀스 전문가가 영화와는 별개로 작업하는 것도 좋은 것 같다. 제 3자의 입장에서 영화를 좀 더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어서 좋다.

카일쿠퍼의 작업 스타일은 영화의 시나리오, 혹은 간략한 내용만 듣고, 영화는 보지 않은 채로 타이틀 시퀀스를 만든다. 그래서 영화의 스타일에 얽매이지 않고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도록 스타일리쉬하게 만들어낸다.
신고

영화 '23'의 타이틀 시퀀스


영화 '23'의 인트로

짐 캐리 주연의 '23'이라는 영화에 삽입된 인트로. 먼가 카일쿠퍼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카일 쿠퍼 회사인 Imaginary Forces 작품이었다.

죄여오는 23이라는 숫자의 압박.

영화를 봤지만 굳이 인트로 부분에서 피를 묘사할 필요가 있었나 싶다. 솔직히 느낌은 잘 살렸다 치더라도 종이에 타이핑 되는 기법은 이제 너무 식상하다. 쿠퍼 형님도 메너리즘에 빠지신건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