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e rainny day

아이폰 끄적끄적 2012.09.0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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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8일

DIARY 2012.01.18 23:42


#재석님네 고양이 백호가 사무실에 놀러왔다.
녀석 어찌나 도도한지 하루종일 모니터 뒤에 숨어있다가 가버렸네.
만약에, 아주 만약에..
동물을 키우게 된다면 강아지를 키우겠어!

# 한살한살 먹으면서 친구를 만나는 것도 부담스러울 때가 많다.
서로의 스케쥴도 다르고 생각하는것도 다르고 취향도 다르다.
마치 동창회를 하는 것처럼 만남을 위한 만남만 늘어간다.
이런거 저런거 다 안따지고 저녁에 부담없이 만나서
맥주한잔 들이킬 수 있고 여유있는 주말이면
동네 카페가서 커피 마시면서
책 보거나 수다 떨수 있는
친구가 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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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7일

DIARY 2012.01.18 01:36
#커뮤니티 사이트에 보면 자신이 마치 진중권이며 램지고든이 된것마냥 남을 평가하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진중권이나 램지고든이 독설을 하면서도 인정을 받는건 그들의 경험을 사람들이 인정하기 때문이다.

남의 것을 평가하기 전에 먼저 충분한 경험을 쌓도록 하자.




#기획자의 롤은 대체가 가능하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경험해보니 얼마나 중요한 롤인지 알게되었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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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6일

DIARY 2012.01.17 01:24



#벌써 1월이 절반이나 지나버렸다.
시간이라는 녀석이 무섭게 쫓아오는구만. 이게 서른효과일지도..




#기획하다가 문득 정신차리고 보니 "망하는 서비스"에 나오는 고질라를 내가 만들고 있었다.

머리를 하나 더 달려다보니 어쩔줄을 몰라하는 꼴이라니.

내일은 어디 낯선곳이라도 가서 꼬인 생각줄좀 풀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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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5일

DIARY 2012.01.15 20:17



#하루종일 Chris Garneau의 Music for tourists를 반복 청취하면서
바탕화면에 깔린 에펠탑을 쳐다보았다. 

잘 어울리는 조합. 

몽롱한 에펠탑의 이미지가 그립다.
퐁비두센터 앞에서 먹었던 아이스크림도 생각난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주말의 마무리는 이런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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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4일

DIARY 2012.01.15 01:21
#모처럼 아무것도 하지않은 토요일, 아침부터 dk는 일하러가고
덕분에 주말마다 먹던 보쌈점심특선을 못먹었다. 
 
아.. 그러고보니 하루종일 사람이랑 대화한건 마트 아주머니가 전부.



#겨울하면 귤인데 귀찮다는 핑계로 너무 소홀히한건 아닌가. 오랜만에 달려주었다.




#남들은 두개이상 먹으면 화장실로 달려간다는데 나는 별로 감흥이 없다. 
대신 한번 뚜껑을 열면 습관처럼 계속 먹게된다.

자극적인 불량식품의 맛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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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3일

DIARY 2012.01.13 21:02



#올해들어 처음맞는 13일의 금요일. 악운이라면 도일이형이 어깨치료 포기선언을 했다는 것? 침이나 좀 맞다가 종합병원으로 옮겨야할 것 같다.



#서비스를 만든다는건 생각보다 더 복잡하다. 고군분투하고 있는 다른 벤처들의 대표님들, 무척 존경스럽다. 나도 잘 할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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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조한 시간

DIARY 2012.01.10 01:29


하루 하루 초조한 요즘. 모든게 다 걱정투성이다.
잘 하고싶고 잘 되고싶다!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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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bye 2011

사견(私見) 2011.12.31 20:08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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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플래인 - 헤어스타일의 모든 것!

사견(私見) 2011.12.21 17:46

찾아오시는 분은 없겠지만 오랜만입니다 여러분:)
블로그를 떠난지 억만년이라 아버지 양복을 걸친듯 어색어색하네요;;


이제 다시 블로깅도 열심히 해보려고 하는데 손발이 잘 따라와주지 않아요..후..

TNM 어플도 리뷰를 한번 해야할텐데..


아무튼!


오늘 이렇게 불쑥 글을 쓰는 이유는

바로 요녀석 때문입니다.



읭?;;

생뚱맞게 이게 뭔가 싶으시겠지만
회사 다니면서 시간 날때마다 커피샵에 틀어박혀서 준비했던
회심의 역작,

헤어플래인(hairplane)입니다!!


http://www.hairplane.com

찍고 올리고 공유하고 검색하자!

이 4가지를 기본으로 헤어스타일 정보를 공유하고 커뮤니케이션하는
헤어전문 SNS입니다:)

2012년 1월을 정식오픈 디데이로 잡고
 개발자를 협박해가며
오픈에 박차를 기하고 있어요~



Coming soon!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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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카페베네

사견(私見) 2011.10.23 16:36


그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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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 만약

사견(私見) 2011.08.18 11:44


'그때 그렇게 했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내 사념의 일부는 이런 푸념이다.

만약에 대한 아쉬움만큼 어리석은 것도 없지않을까?

이미 지난일에 후회를 하지말고 지금, 앞으로를 생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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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이자식!!

사견(私見) 2011.08.01 10:28


어쩌자고 또 찾아왔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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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사견(私見) 2011.07.27 10:47


머리만 빼고 다 젖는 무서운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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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또

사견(私見) 2011.07.22 18:24
마니또라는거 나는 정말 어렵다; 난 왜 이렇게 인간관계를 유들하게 맺지 못하는건가..

p.s.
그러고보니 어렸을때 좋아하던 애랑 서로 마니또가 된 적이 있었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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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트캠프 설치중_

사견(私見) 2011.07.07 11:46


내가 윈도우를 포기하려면 포토샵에서 온전히 돋움체를 지원해야할것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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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저녁 0706

사견(私見) 2011.07.06 20:02


퇴근후 30분 걸어서 삼성역에서 버스타기. 이젠 좀 덥다. 반바지 꼭 사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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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

사견(私見) 2011.07.05 14:34


내가만든 위젯이 아직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걸 보게되면 내심 뿌듯하다. 비록 학생때 한달만에 급하게 만든 프로젝트 위젯이지만 말이다. 현재까지 누적 설치횟수는 604,4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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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일요일 비

사견(私見) 2011.07.03 19:54


뒤죽박죽 뒤엉켜있는 내 책상위. 다듬어지지 않은 아이디어가 두 디바이스에서 나를 쳐다보고 있다.
공기는 너무 눅눅해져서 내 몸까지 흐느적거리고 빨래는 뽀송해질리 만무하다 오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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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수 후유증

어줍짢은웹툰 2011.06.09 17:28


나가수 노래를 들으면 (장소에 상관없이) 이상하게 자꾸 따라부르게 되네요..
게다가 더 심각한건 임재범옹의 노래는 심지어 의지와 상관없이 성대모사를 하게되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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