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 16일

DIARY 2012.01.17 01:24



#벌써 1월이 절반이나 지나버렸다.
시간이라는 녀석이 무섭게 쫓아오는구만. 이게 서른효과일지도..




#기획하다가 문득 정신차리고 보니 "망하는 서비스"에 나오는 고질라를 내가 만들고 있었다.

머리를 하나 더 달려다보니 어쩔줄을 몰라하는 꼴이라니.

내일은 어디 낯선곳이라도 가서 꼬인 생각줄좀 풀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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