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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 2007/10/01 18:34, 어줍짢은웹툰]
헛..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를 하는데 까맣게 모르고 있었네요;; 개편되면서 점점 더 발전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앞으로도 쭈욱 영세 블로거의 힘이 되어주시길^^
[웹툰] 강자이너가 TISTORY를 하는 이유? (백일장 참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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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블로그를 하면서 은근히 고민이 되었던것이 내 블로그의주목적이었다. 목적이 있는 블로그라는게 좀 부담스럽고 무거운데.. 음.....목적이라기보다, 내가 이 블로그를 만들어서 무엇을 중점적으로 다룰것인지 그것에 대한 고민이다. 전에 이 런 고민에 대한 글을 적었을때 많은 분들이 자유롭게, 편안하게 쓰고싶은 글을 쓰며 다른분들과의 교류가 제일 좋은것이라며 격려를 해주셔서 조금은 맘 편안하게 블로그를 만들어 왔지만, 뭔가 특징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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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발품팔고 구걸하다시피 해서 귀하게 얻은 티스토리 초대장. 무버블타입, 워드프레스, 태터툴즈 등 여러가지 설치형 블로그를 사용해봤지만 설치형블로그의 자유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면서 가입형 블로그의 편의성도 동시에 제공하는 티스토리의 등장은 딱! 나를 위한 블로그서비스 같았다. 2006년 5월 27일 티스토리 블로그 개설! 2006년은 아는 분과 함께 창업을 해보겠다고 이런저런 일을 하던 시기였다. (공식적으로는 백수) 웹에 관심도 많았고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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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Tistory 백일장에 응모하다.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 가끔 참여했던 백일장.. 이번에 Tistory 에서도 한다길래 참여한다. 참여에 의의를 두는 것은 아니고, 노리고 있는 것이 있다. 그것은 책도장. 책을 좀 사는 편이기에 책에 이름을 표시하는 도장을 만들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백일장 참여하는 사람들중 500명을 추첨해서 준다길래 냉큼 도전중이다. 글을 잘 쓴 순서대로 주는 것이 아니고, 추첨이기에 과감하게 도전한다. 그 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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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한지 두 달 여가 되어갑니다. 포털 사이트(네*버)에서 2년, 중간에 블로그란 걸 아예 안하기로 했다가 결국 다른 곳(이*루스)까지 포함한 두 집 살림 1년 여를 정리하고 티스토리로 왔습니다. 티스토리로 옮겨오게 된 건 역시 자유로움 때문입니다. 스킨 소스를 마음대로 수정해서 쓸 수 있는 것만이 아니라 서비스 제공업체에 제한되지 않는 소통의 자유로움과 무한 확장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의 블로깅은 자유로운 만큼 자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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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접하다. 처음 블로그를 접하게 된 것은 아마 군 시절 중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쓰는 근거는 처음 블로깅을 시작하게된 네이버 블로그의 2005년 7월 16일 작성한 첫 포스팅에 그렇게 적어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고보니 본격적인 블로깅을 시작한 것이 벌써 만 2년하고도 2개월이 넘었네요. 그 후 네이버 블로그에서 한 달 정도 살다가 태터툴즈를 알게되어 미리내에서 웹호스팅을 신청함과 동시에 태터툴즈를 설치해서 사용하기 시작하여 200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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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블로그를 대표하는 티스토리(Tistory)와 함께 블로깅을 한지 일년이 지났습니다. 워드프레스(Wordpress)로 처음 블로그를 시작하던 때의 의욕과 어려움, 티스토리 베타서비스 소식에 대한 호기심, 메타사이트라는 새로운 매체가 주는 흥미로움.. 이 모든 것이 작년 이 맘때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맛본 느낌들입니다. 첫 걸음의 설렘이 채 가시지도 않았는데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났습니다. 블로그는 운영하는 개개인에 따라 저마다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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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라는 것은 대체 뭘까? 수년 전, 개인 홈페이지도 만들어 봤으나 워낙 졸작이었는데다가 아무런 콘텐츠가 없어, 지금은 찾는 이 없는 '유령의 집'이 되어 인터넷 상 어딘가에서 아직까지 홀로 떠돌고 있다. 쌍방향 소통이 없는 홈페이지의 한계와 그 최후를 직접 겪으면서 알게 된 것이다. 실질적인 블로그를 만든 것은 약 9~10개월 전이다. 개인 홈페이지의 실패 이후, 블로그에 대한 개념보다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개념에 더 익숙해 있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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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티스토리와 인연을 맺고 '블로거'의 신분이 된지 3개월이 지났다. 6월 22일부터 티스토리를 시작했으니 오늘자로 정확하게 3개월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개월의 블로거 생활을 거치는 동안 나에게는 참 많은 일이 일어났다. 어느 선한 분께 받은 티스토리 초대장 덕분에 마이너 컬쳐의 보헤미안 같던 꽃수염은 일 500명 이상의 사람들과 직간접적으로 교류하는 '블로거' 꽃수염으로서의 첫 발걸음을 시작할 수 있었다. 지금은 총 세 개의 블로그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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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포털 블로그... 개인홈페이지... 모든것은 나를 충족시켜주지 못했다. 그러다가 알게된 것이 이글루스~ 사진 찍는것이 취미생활인 나에게 이글루스는 나만의 사진공간이 되었다. 사진을 올릴 수 있는 용량도 포털사이트에 비해 엄청났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용량의 제한이 생겼고 블로그 포스팅도 시들해졌다... 이대로 블로그를 접을 것인가? 그때, 마침 티스토리를 인터넷서핑 중 알게되었다. 무제한 용량에, 포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수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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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를 하는군요... 친구 블로그 갔다가 알았답니다 ;ㅅ ; 제가 티스토리를 시작한건 2006년 9월 15일인데, 얼마전에 1주년됬다고 막 글도 쓰고 축전도 날아오고 ;ㅅ ; 그렇게 많은 분들께서 축하해주신건 또 처음입니다. 나름 블로그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본 걸 쓰고자합니다... 아까 앞에서 말했다시피, 이 블로그를 개설한건 작년 이맘때 쯤입니다. 그땐 친구가 초대장을 줘서 하게 됬는데, 그전엔 친구의 서버에다가 테터툴즈 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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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C 통신 제가 대학에 입학했을 당시, PC 통신이라는 서비스가 유행하고 있었습니다. 하이텔, 천리안, 나우누리, 유니텔, 네츠고 등등 여러 가지 PC 통신 서비스 업체들이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저는 대학생 할인 정책을 앞세워 적극적인 가입자 유치를 시도하던 나우누리에 가입해 PC 통신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PC 통신을 하면서 참 재미있는 일들이 많았습니다. 모 연예인 팬클럽의 부시삽도 해 보고, 부시삽이라는 이유로 연예인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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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매우 미비 했다. tistory라는 블로그 서비스 사이트를 알게 되고... 초대 메일을 신청하고... 이때까진 정말 이렇게까지 될줄은 몰랐다. 1월2일 tistory에서 브카에게 tistory 초대 메일이 도착했다. 브카는 블로그를 이전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블로그인 tistory로.... 네이버 블로그자료에서 펌질한 자료들이 아닌 브카가 순수하게 만든 자료들을 옮겼으며, 스킨을 편집하였으며, 모양새를 하나둘 추가 하기 시작햇다. 제일 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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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라는거 참 오래됐죠~... 그리고 블로그 참 많습니다... 제가 거쳐온 블로그만 해도, 꽤 됩니다.. 그럼 거슬러 올라가서 제가 지금까지 블로그를 어떻게 시작했고, 어떤 블로그들을 해왔는지 살펴볼까 합니다 ^^;;; 100일장이 아니라, 이천장은 되겠군요!! 3년?? 긁 읽기 싫으신분들은 들으셔도 됩니다 .. (많이 해매더라도 이해 하세요) 2002년인가쯤에 개인적으로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었답니다... 홈페이지를 이용해서 블로그식으로의 활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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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도 어느새 6개월하고도 12일째다. 맨 처음 티스토리 초대장 받을려고 줄서서 기다린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6개월이 지나갔다니 참 세월이 빠르다. 가입형 블로그에서 설치형 블로그로 티스토리 이전에 Daum 포털 블로그를 이용하고 있었다. 예전으로 돌이켜 보면 벌써 블로그에 글질 한지도 어느덧 1년하고도 이제는 2년이 다 되어 간다. 물론 다른 분들보다 많은 시간은 아니었지만 내가 글질을 이렇게 오래하리라는 생각은 꿈에도 몰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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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참여를 위해 블로그 주소 변경으로 다시 시간 갱신합니다. 읽어보실분이 계실까요? 티스토리가 업데이트되고,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기에 지금까지 티스토리를 어떻게 이용했는지 정리해볼 필요도 있고, 또 겸사겸사 때마침 열린 백일장에 참여 해보고자 이렇게 장문의 글을 한번 써봅니다. ^^;; 하루에 주제 상관없이 A4지 2~3장정도 꾸준히 쓰기를 연습하는데 이렇게 좋은 주제를 준 티스토리 측에 감사~~ (글쓰는데 도움준 녀석들... 글쓸때는 음악을.. |
Tracked from 靑春 | 2007/10/13 11:59 | DEL
티스토리에서 백일장 이벤트가 열리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서야 알았다. 그리고 뒤늦게 이벤트에 참여하기 위해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것은 단지 '크리스털 책도장' 이 탐나서만은 아니다.(솔직히 그 이유도 있긴 하다; ) 티스토리 블로그를 1년넘게 써오면서 나름 나를 중독시킨 이 서비스에 대해 언제가 한번 이야기 해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이 이벤트가 그런 내 생각에 명분을 제공했다고나 할까.ㅋㅋ 우선 처음 티스토리를 접하게 된것은 많은 사람들이 한참 이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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