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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이너, 2007/08/28 09:20, 사견(私見)]
1. 방학을 통해 단련된 불면신공 덕분에 새학기가 시작하는 월요일도 상큼하게 정오의 희망곡을 들으면서 일어났다. 비몽 사몽간에 살려고 밥을 하고 있는데 문밖에서 다급한 남자의 목소리, "강자이너씨! 택배받으세요!" 왠 택배인가 싶어서 머리를 긁적이며 싸인을 해주고 박스를 뜯어보았다. "아니 이것은?" 서초동에서 날아온 in2web님의 이벤트 선물이었다! 지난번 '블로그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글짓기 이벤트가 있었는데 어줍짢게 글 하나 작성하고 이번에 선물을 받게된 것! (in2web님 감사합니다^^) 2. 아침, 아니 정오부터 기분이 좋아져서 즐거운 마음으로 학교 수업을 듣고 집에 돌아와 보니 아침에 포스팅한 글(저는 MS-익스플로러가 너무나 싫습니다:()이 올블 추천글에 오르는 기염을! (이것도 당첨인가!;;) 3. 개강도 하고 해서 알바로 보기 힘들어진 bb양을 만나고 돌아온 저녁 11시경, 또하나의 '당첨'이 기다리고 있었으니! "블로그 코리아 배너달기 이벤트 당첨!" 올블로그 티에 이어서 이번에는 블코 티를 받게되었다. 조만간 방에다 못질해서 전시라도 해야할 듯^^;; * 내일 쯤 로또나 사볼 생각입니다:D 조만간 지구를 접수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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