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슬어갈 건담을 기리며..

사견(私見) 2007.06.27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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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과제를 마지막으로 파란만장했던 1학기가 종료했다. 학기초에 의욕에 가득차서 만들었던 건담은 빛도 보지 못한채 컴퓨터 속에서 녹슬어 간다. 언젠가 내 마음대로 무엇인가를 만들 수 있는 그 날에, 너를 다시 부르겠다, 건담!